신라젠, 글로벌 제약바이오 네트워크 구축
- 김민건
- 2017-04-12 1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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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바이오코리아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 동향 교류를 목적으로 오는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신라젠은 글로벌제약 및 바이오 기업 중심으로 파트너링 미팅과 연구 발표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13일 최지원 연구소장이 '백시니아 바이러스 항암제의 잠재성(Emerging Therapeutic Potential of the Oncolytic Vaccinia Virus)'를 주제로 펙사벡 작용기전과 항암 바이러스 시장 연구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지원을 받은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 성과 홍보관'에 회사를 소개하는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실질적인 면역항암제 매칭이 가능한 글로벌 기업과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신라젠 관계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산하기관 지원을 통해 항암제 연구를 진행중인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혁신적인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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