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영양제 지원
- 강신국
- 2017-04-12 2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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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참여팀 주관...다문화 가정 챙기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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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는 어머니와 어린이용 1세트로 포장돼 50가족이 복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은진 회장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서 적응을 힘들어 하듯 다문화가정의 우리나라 적응은 표현하지 않아도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라며 "꼭 필요한 영양제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동네의 사랑방지기 역할을 담당해 온 우리 약사들의 따뜻한 관심과 약손사랑이 주변의 다문화 가정에게 좀 더 가깝고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자체 협의를 통해 다문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자체 무료투약, 다문화 의료 공제회, 도서기증 등 다양한 사업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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