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안철수 후보, 규제프리존법 입장 밝혀라"
- 강신국
- 2017-04-13 22:3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격의료·의료민영화 등 보건의료 공약 제시해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게 규제프리존법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13일 성명을 내어 "의사 출신인 안철수 후보가 규제프리존법에 대한 맹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상식적 의견에 반해 오히려 적극 찬성한다는 소식은 충격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규제프리존법에 대한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의 공식적인 당론과 공약은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안철수 후보는 규제 철폐를 강조하면서 환경과 안전 관련 규제는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두 가지 사항이 양립될 수 있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원격의료와 의료민영화를 포함한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국민의당과 안철수 후보의 당론과 공약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는 국민의당 정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 수립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료민영화로 이어질 수도 있는 잘못된 법안에 대해 대선후보 당사자는 적극 찬성을 표명한 반면, 대선 공약을 뒷받침할 국민의당 정책위원회는 약사회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