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네오벨' 첫 모델로 배우 공승연 발탁
- 김민건
- 2017-04-17 16:4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 지면광고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활동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드라마와 광고를 넘나들며 색색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공승연은 4월 지면광고를 시작으로 '네오벨'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나의 첫 미친(美親)짓! 네오벨'이란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미친(아름다울 美, 친할 親)이라는 중의적 표현을 통해 '아름다움과 친해지기 위한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동에스테틱스 관계자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 공승연과 네오벨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질 뿐만 아니라 필러에 관심이 많은 2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해 네오벨의 첫 얼굴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일동이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네오벨은 새로움을 뜻하는 네오(Neo)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불어 벨(Belle)의 합성어다. '새로운 아름다움'이란 의미다.
히알루론산 입자크기와 사용형태에 따라 '네오벨 볼륨', '네오벨 스킨', '네오벨 엣지', '네오벨 컨투어' 등 총 4종의 제품이 갖춰졌다. 제품 주사기의 손가락 걸이가 2중으로 된 더블그립'을 적용해 시술자 입장에서 세밀하고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일동에스테틱스는 오는 24일 네오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 달 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