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회관 신축 대의원 총회 통과…오송부지도 매입
- 이정환
- 2017-04-23 16:2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찬성 156표·반대 8표로 회관 신축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특히 충북도의사회가 제안한 오송 바이오특구 의협부지 매입도 회원들의 찬성표를 얻어 집행부가 추진하게 됐다.
23일 의협 대의원들은 '사업계획 및 예결산 분과위'가 상정한 안건들을 찬성 156표, 반대 8표로 통합 통과시켰다.
의협은 향후 신관신축추진위를 정식 발족하고 신축 방법, 재원마련방안, 사무실 임시이전방안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회비 면제회원 연령은 현행 70세에서 75세로 상향 조정된다.
전문의시험 및 전공의 수련개선 회계는 전문의자격시험 관련 업무가 대한의학회로 이관됨에 따라 4월 1일자로 고유사업으로 편입시키기로 했다.
충북도의사회가 건의한 충북 오송 의협부지 매입도 즉석 대의원 투표에서 과반이상 찬성으로 통과됐다.
충북의사회는 의협회관 신축에 따른 임대료 부담을 덜고 세종시 행정부서와 접근성 제고를 이유로 임시 회관을 오송으로 이전할 것을 건의했다.
충북의사회는 임시 회관을 오송으로 이전하지 않더라도, 특구 부지를 미리 매입해 협회의 미래를 대비하자고 제안했다.
즉석투표에 앞서 이뤄진 브리핑에서 충북의사회는 "세종은 행정수도가 있고 향후 국회까지 내려온다. 교통도 편해 지리적 이점이 강하다"며 "2000평을 사도 채 20억원이 들지 않고, 지방세·법인세 면제 등 특혜가 많다. 회관 신축과 무관하게 부지를 매입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대의원들은 오송부지 매입 투표에서 찬성 152표, 반대 7표, 기권 1표로 안건을 통과시키고 실무를 의협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의협, 3년만에 정족수 미달없이 다수 현안 의결
2017-04-23 19:34
-
"표심 아닌 국민 건강위한 의료정책 세워달라"
2017-04-23 10: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