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백제약품과 개봉 낱알약 반품 사업 협약
- 김지은
- 2017-04-28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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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약품 측 "서초 약국 낱알 반품 상시체계 구축"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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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개봉 불용재고약 해소를 위해선 입력, 정산, 수거까지 빠른 시일 내 끝내는 게 관건"이라며 "이를 위해선 협력 도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원 백제약품 강남지점장도 "백제약품은 불용재고 낱알반품을 상시로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약국이 불용재고 부담을 덜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약국의 불편 사항은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부회장, 류일선 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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