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련 서울시약 지도위원, 인도서 봉사활동
- 강신국
- 2017-05-10 14:1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 사각지대 놓인 인도 주민들 돌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차 지도위원은 "인도의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벵갈루루는 인도에서 5번째로 큰 IT중심의 신흥산업도시"라며 "하지만 도심을 조금 벗어난 구도시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절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소회했다.
차 지도위원은 특히 "더운 날씨와 함께 수질오염, 비만 등으로 평균수명이 60~65세에 불과한 인도인들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의 대사성질환이 아주 많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차 지도위원은 서울시약사회의 협조로 한미약품, 종근당, 유한양행, 국제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일양약품 등에서 후원한 의약품들이 봉사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3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10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