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개발 분필형 바퀴벌레약 '신기패', 마켓컬리 입점
- 강혜경
- 2025-05-29 15:4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기패는 경인제약 임상규 회장이 직접 개발·수입한 제품으로, 30년 이상 판매해 온 분필형 바퀴벌레·해충약이다.
해충·바퀴벌레 뿐만 아니라 초파리, 개미 등 퇴치에도 효과가 있어 최근에는 캠핑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연간 30만개 이상 판매되기도 했다.
신기패를 유통하고 있는 메디미플러스는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바퀴벌레, 초파리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신기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신기패를 접할 수 있도록 컬리에 입점, 10% 할인 행사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판매되는 제품은 7.0g x 2개입으로, 벌레가 다니는 통로, 쓰레기통, 음식물쓰레기통 주변에 긋거나 가루 내 뿌리면 된다.
할인 행사는 6월 6일 0시까지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지약국' 온누리상품권 제동…30억원 조항에 판도 변화
- 2중소제약 협업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시장 안착…성장세는 주춤
- 3조회만 믿다간 '낭패'…약국 카드수수료 비용 누락 주의보
- 4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임기 한달 남기고 사표 제출
- 5'팔보시클립' 염변경 허가 신청…대웅·광동과 경쟁 예고
- 6씨엠지 '펠라고시럽'·대웅바이오 '이코사연질캡슐' 자진회수
- 7바르는 JAK억제제 '앤줍고크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AI의사 내세워 제품 효과 부풀려"…과대광고 유통업자 적발
- 9[기자의 눈] 오픈 이노베이션 선순환의 열쇠
- 10동아ST,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호주·뉴질랜드 기술수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