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국민의힘 민생119와 마약퇴치 공조
- 강신국
- 2023-05-21 19:3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이사장 김필여)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에서 국민의힘 민생특별위원회 민생119와 청소년 마약중독 대책마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민생119는 김기현 대표가 취임 후 첫 번째로 출범한 민생특위로써, 매달 시민들의 현장을 찾아가 어려움을 듣는 등 민생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

국민의힘 민생119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마약중독에 대한 전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중독 치료 및 재활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당산역 인근에서 마약중독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김필여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마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퇴본부에 방문해준 국민의힘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소년 마약중독은 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정부와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이에 마퇴본부는 모든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마약 예방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과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5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6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7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 8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9대화제약 '리포락셀액', 중국서 유방암 치료제 추가 승인
- 10"파드셉·빌로이 급여…방광암·위암 1차치료 변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