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R&D전담 사장에 김열홍 고려대 의대 교수
- 이석준
- 2023-03-03 09:3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양 관련 질환군을 중심 연구개발 역량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사장은 고려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암 연구 및 치료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석학으로 꼽힌다.
보건복지부지정 폐암·유방암·난소암 유전체연구센터 소장, 한국유전체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암센터 센터장, 대한 암학회 이사장, 아시아암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고려대 K-MASTER사업단장으로 암진단·치료법 개발 사업단(K-MASTER) 프로젝트를 이끌며 암 정밀의료 관련 데이터 및 노하우를 구축했다. 암 환자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온코마스터를 설립하는 등 암 치료 임상권위가이자 항암진단 및 치료제 분야의 전문가로서 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유한양행은 김열홍 사장 영입을 통해 종양 관련 질환군을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양, 대사질환 및 중추신경계(CNS) 분야는 유한양행이 연구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3대 전략 질환군이다.
한편 2026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이자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레이저티닙)를 개발했다. 다수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중이다.
관련기사
-
올 신규투자 181억...유한양행이 낙점한 새 먹거리는
2022-12-17 06:18
-
유한 33억·종근당 20억·한미 19억...외부 투자 활발
2022-08-23 06:20
-
유한양행, 항암제 파트너 추가…온코마스터에 20억 투자
2022-08-20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광 "회수대상 인데놀은 허가변경 전 제품…불순물 관련 없어"
- 2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 돌입…오는 11일까지 접수
- 3수원시약 "창고형약국 대응...일반약 공동구매 사업 안착"
- 4안산시약 사회참여위원회,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
- 5기다렸던 '복스조고' 급여…삼오제약 시장 안착 시동
- 6영등포구약, 연수교육 마무리...약사 300여명 수강
- 7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8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9"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10[기자의 눈] 한미약품, 집안 싸움보다 진한 '본업 경쟁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