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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상 투표 안했다"...최-김, 전화유세 총력전
강신국 기자 2021-12-04 0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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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상 투표 안했다"...최-김, 전화유세 총력전
강신국 기자 2021-12-04 06:00:48
약사 유권자 9191명 투표 마쳐...투표율 26.1%

최광훈 캠프 "조직·인맥 총동원 한 표라도 더"

김대업 캠프 "전국 분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 집중공략"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유권자의 26.1%인 9191명이 투표를 마치 가운데 최광훈-김대업 후보가 한 표라도 더 확보하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두 후보는 전화 유세에 주력하며 지지 호소와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다. 문자메시지보다는 직접 통화하는 게 더 효과적인 수단이라는 판단에서다.


최광훈 후보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조직과 인맥을 총동원하고 있다.

최 캠프 관계자는 "이미 상당수 회원약사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주말에 기표를 마치고 투표용지를 반송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투표율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변화를 희망하는 약사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대업 후보도 전국 분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전화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김 캠프 관계자는 "반응은 아주 좋다. 특히 공공심야약국 정부 예산안 편성에 대해 격려하는 목소리도 들린다"면서 "향후 3년간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원들도 갖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회와 지부장 선거가 겹친 서울, 경기지역 약사들은 쏟아지는 문자메시지와 전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 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아울러 각 캠프에서는 고용된 일반인과 약사들의 조직적인 전화방 유세가 일어나고 있다며 선관위에 고발과 신고를 하는 등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다.

선거 막판, 전화 유세 외에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각 캠프에서 무리수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울지역의 전직 분회장은 "후보자 직접 전화가 아닌 제 3자의 전화 유세는 크게 효과 없다"며 "동문 인맥, 선후배, 친구 사이의 약사들이 전화하면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전화방과 같은 조직적인 전화 유세를 듣고 후보자를 결정하는 약사 유권자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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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동문회선거반대  218.150.71.138
    2021.12.05 19:51:27 수정 | 삭제

    동문회 후보 단호히 반대한다.

    동문회장 뽑는거 아니다. 대한약사회장이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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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125.142.2.114
    2021.12.05 15:46:44 수정 | 삭제

    투표 안했으면

    걍 최광훈으로 가즈아~~~

    댓글 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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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ㅉ  39.7.25.89
    2021.12.05 11:39:34 수정 | 삭제

    자신만만하더니

    김후보 급하긴 급하신모양이네 3년전 수법을 또 쓰네!! 회원들이 한번속지 두번속냐 ~~

    댓글 0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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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회원  211.250.192.135
    2021.12.04 13:16:31 수정 | 삭제

    허위, 비방

    선거 끝날때까지 불법 선거 하실래요? 허위사살, 비방등. 왜 선거홍보 업체 돈주고 전화시키시나요? 선거법 위반입니다. 나한테 온 전화 녹취록 보내 선관위 신고할까요? 참고 시정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중대 후보님.

    댓글 0 1 7
    등록
  • 서울회원  211.250.192.135
    2021.12.04 13:16:07 수정 | 삭제

    허위, 비방

    선거 끝날때까지 불법 선거 하실래요? 허위사살, 비방등. 왜 선거홍보 업체 돈주고 전화시키시나요? 선거법 위반입니다. 나한테 온 전화 녹취록 보내 선관위 신고할까요? 참고 시정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중대 후보님.

    댓글 0 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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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막바지  122.32.81.147
    2021.12.04 11:50:21 수정 | 삭제

    아직도 흑색선전만 난무

    자신의 정책이나 비전 제시는 없고, 오로지 상대 후보 폄하만 난무하는 모습이...참 그렇습니다.

    댓글 1 0 3
    • 어불성설 211.104.37.149 462003
      2021.12.04 12:48:07 수정 | 삭제
      정책실패를 지적하는거 흑색선전입니까?
    등록
  • 김천원  119.192.192.127
    2021.12.04 10:33:07 수정 | 삭제

    김1000원 너무너무 웃긴다.

    김천원 김천원 김천원 누가 네이밍을 했는지 기발하다 기발해 김천원 선수 그만두지 이번에 재선하면. 구케의원 하고 싶어 정부에아부한거지 너는 늘 그래 원희모기 벤치마킹해서 약사꺼 다 퍼주고 공천받는거 누가 모를까 다 안다. 너의 천박함을

    댓글 0 2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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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약사  119.192.192.127
    2021.12.04 10:29:56 수정 | 삭제

    김천원선수는 찍지 마세요

    코로나 재택치료자 비대면 약배달료 1000원은 어불성설 입니다. 도매상배달직원. 약국직원. 약사 다 배달거능한배달료는 1000원이랍니다. 이러고도 대한약사회 김대업집행부가 약권수호나 직능확대의 임무를 완수할 수있다고 보십니까? 김천원선수 사퇴하세요

    댓글 0 2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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