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은종합병원, 모바일 코로나 증상관리 도입
- 노병철
- 2020-06-09 06:14: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계적인 직원 건강관리와 빠른 업무 소통 가능
- ERP 그룹웨어 전문기업 이유엔 메디통 개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ERP 그룹웨어 전문기업 이유엔 메디통(대표 조수민)이 개발한 모바일 ‘코로나 증상기록’에는 코로나 대응수칙, 체온 기입, 유증상 시 입력 기능, 접촉력 및 방문력 등을 기입하게 되어있고 외부기관에서의 코로나 검사 결과를 입력할 수 있다.
또한 병원 자체 검사 결과에 대해 모바일 알림 수신 기능이 있고, 개인별 기록을 모아서 볼 수 있다. 관리자는 직원 입력 현황 리스트를 통해 유증상자를 파악할 수 있고, 미입력자 명단 확인과 미입력자에게 알림을 보낼 수도 있다.
참조은종합병원 관계자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임직원들의 업무 피로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헌신을 강요하기 보다는 모바일 ICT의 지원을 통해 직원의 업무 과중을 줄이고 체계적인 직원 건강관리와 빠른 업무 소통을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광주 참조은종합병원은 코로나19 안심병원으로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며,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고객 및 내부직원 감염 관리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의협, 도수치료 '관리급여' 반발 헌법소원 청구
- 10"서울대병원, 임상 자문 통해 희귀신약·필수약 사각지대 타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