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IMDRF 회원국 가입 추진 포럼' 개최
- 이정환
- 2017-02-17 14:51: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관 국제협력팀 전문가 108명 위촉장 수여식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안전평가원)이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회원국 가입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포럼을 지난 16일 오후 LW 컨벤션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가졌다.
'IMDRF(International Medical Device Regulators Forum)'는 미국, 유럽, 캐나다, 호주, 일본, 러시아, 브라질, 중국, 싱가포르 등 9개 회원국 규제당국자들로 구성된 국제의료기기 규제조화기구로, 회원국들은 전세계 의료기기시장의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17일 안전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의료기기업체, 품질관리심사기관 등 전문가들과 IMDRF 회원국 가입 요건, 준비 사항 등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이날 IMDRF 회원국 가입 등의 국제 활동을 함께 할 '민관국제협력팀'에 위촉된 전문가 108명에게 위촉장 수여식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10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