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전국 1587개 보건소·보건지소도 허용
- 이정환
- 2024-04-03 11:0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지자체 요청 수용…처방전 약국 전송 등 절차 동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지자체의 요청을 반영한 결과로, 총 246개 보건소와 1341개 보건지소가 한시적으로 비대면진료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경증 질환자는 지역 보건소나 보건지소 비대면진료로 상담과 진단·처방을 받을 수 있다. 처방전 약국 전송 등 현행 비대면진료 절차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23일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을 넘어 병원급, 종합병원급, 상급종합병원급을 포함한 모든 종별 의료기관에 비대면진료를 전면 허용중이나 보건소와 보건지소가 제외됐다는 지적을 해소하는 차원이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건강 관리와 예방 등 목적으로 지역 보건소를 이용하던 국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서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사도 섬·벽지 등 근무지와 먼 지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경증 질환자나 동일한 약을 처방받는 만성질환자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약준모 "여당, 약배달 아닌 공공병원·심야약국 지원하라"
2024-04-02 09:40
-
"우리 지역도 비대면" 우려 현실로... 총선용 공약 번져
2024-03-29 11:24
-
2천명 두고 의-정 팽팽…총선 전 출구 찾을까
2024-03-25 06:48
-
비대면진료, 작년 확대 후 일평균 신청 19% 늘었다
2024-03-20 20: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3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8"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