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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원 어치 감기약 싹쓸이 판매 약국의 미스터리
강신국 기자 2022-12-30 06:00:56
600만원 어치 감기약 싹쓸이 판매 약국의 미스터리
강신국 기자 2022-12-30 06:00:56
하남시약사회-보건소 조사나섰지만 허사

"감기약 2000개 캐리어에 담을 수 있나" 의문

보건소 탐문조사로는 한계...CCTV 확인 등 경찰 조사해야 의문점 해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하남발 600만원 어치 감기약 판매를 놓고 정부, 약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정부가 중국발 코로나 확산에 따른 국내 감기약 수급에 바짝 신경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빚어진 일이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약국을 찾으면 행정처분을 하겠다며 벼르고 있고, 약사회도 일벌백계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석역찮은 점도 있다. 600만원 감기약 사재기 보도를 보면 중국인이 여행용 캐리어에 감기약을 담아갔다고 돼 있다. 1개당 3000원으로 계산하면 2000개를 구입해야 600만원이 된다. 2000개 감기약을 여행용 캐리어에 담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하남보건소와 하남시약사회는 29일 부랴부랴 지역약국 조사에 나섰지만 해당 약국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려면, 경찰 조사가 필요하다. 유일한 방법은 지역 약국 앞 거리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캐리어를 든 사람의 약국 방문 현장을 찾아내는 수밖에 없다. 약사가 자백하지 않는 한 보건소와 약사회 탐문조사로는 찾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번 사태가 일파만파 커진 이유를 살펴보자. 공적마스크 판매까지 이어진 지난 마스크 대란도 코로나 초기 국내 물량의 중국 수출과 중국 보따리상의 대량 구매가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이를 잘 알고 있는 정부도 감기약 중국 유출을 막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것.

판매수량 제한까지도 검토하던 정부는 일단 약사회를 통해 대량판매 자제를 당부하는 수준에서 1차 조치를 내렸다. 그러나 하남의 한 약국에서 중국 보따리상이 600만원 어치 감기약을 대량으로 구매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복지부는 약사법 시행규칙 제44조제1항제5호을 적용 '약국 등 개설자는 의약품을 도매하지 못한다'는 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약국의 과량 판매는 도매 행위의 일환으로 보고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1차 위반 시 업무정지 3일, 2차는 7일, 3차는 1개월까지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약국도 애매한 대량판매 기준에 불만이 나오고 있다.

600만원 어치를 판매하는 문제가 있지만, 미국, 중국, 일본에 있는 가족에게 보내겠다며 50~100개 씩 감기약을 주문하는 경우 이를 대량판매로 볼 수 있냐는 것이다.

서울지역의 한 약사는 "감기환자에게 적정 수량을 판매하라는 게 복지부 지침인데 실제 약국 운영과정에서 다양한 변수가 있어 이를 일률적으로 재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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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1.02 00:14:28 수정 | 삭제

    도매의 정의

    대량 판매가. 도매래..정신 나간 놈들이네..자본 주의 시장에서 소매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데 수량 제한이 말이돼? 언론에 여론 조성 되면 코걸려는 마구잡이 무식한 대응 방식..이건 단순히 약국의 윤리와 양심에 관한 이슈이다..절대 판매자 위법 아님..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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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1 15:26:10 수정 | 삭제

    냄새가 난다

    약사 길들이기 하려고 자작극 냄새가 나네요.. 가짜뉴스인지 팩트체크도 안하고 언론과 정부에서 약국 때리기하는 것 보면서 문득 실체가 없는데 자작극에 놀아나고 있는건 아닌지...답답하네요

    댓글 0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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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1 15:21:54 수정 | 삭제

    부피

    엄청난데 얼마나큰 캐리어를 들고와야 2천여개를 넣을수있지? 중국인이 여러군데돌고난뒤 모은총계가 2천개라면모르겠지만.. 2천개씩 판매할수있는 재고가있었는지도 의문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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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0 21:23:38 수정 | 삭제

    ?????

    캐리어가 한개라는건 어디서 나온건가요??

    댓글 0 1 0
    등록
  • 2022.12.30 21:10:00 수정 | 삭제

    순 구라인게

    28인치 캐리어가 가로 세로 높이가 47 74 29 cm임. 부피로 대략 101000cm^3이다. 약국에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일반약 크기 재보니 11.3 6.5 1cm이네. 부피로 대략 74cm^3임. 101000/74하면 1400이 안됨. 안에 내용물만 빼가지 않으면 아무리 잘 배치해도 1500개 넣기도 힘들어. 뭐 길바닥이나 약국에서 3천개 곽을 뜯고 있다면 제보가 안나왔겠어?

    댓글 1 3 1
    • 한가하신469672
      2022.12.31 08:22:55 수정 | 삭제
      모양입니다. 대단하심.
    등록
  • 2022.12.30 19:37:42 수정 | 삭제

    이것도 기사라고

    기자야 너 약국 안가봤지? 감기약이 다 3천원이든? 28인치 캐리어가 얼마나 큰데 그게 안들어갈까? 검증을 하고 쓰던가

    댓글 2 2 1
    • ㅋㅋㅋ469674
      2022.12.31 10:26:16 수정 | 삭제
      글쓴분약국운영안하시나보네요. 절대안들어갑니다
    • a469670
      2022.12.30 21:09:48 수정 | 삭제
      28인치 캐리어가 가로 세로 높이가 47 74 29 cm임. 부피로 대략 101000cm^3이다. 약국에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일반약 크기 재보니 11.3 6.5 1cm이네. 부피로 대략 74cm^3임. 101000/74하면 1400이 안됨. 안에 내용물만 빼가지 않으면 아무리 잘 배치해도 1500개 넣기도 힘들어. 뭐 길바닥이나 약국에서 3천개 곽을 뜯고 있다면 제보가 안나왔겠어?
    등록
  • 2022.12.30 15:29:16 수정 | 삭제

    가짜뉴스가 심히 의심됨

    밑에 지능없는애들 많이보이네

    댓글 0 1 2
    등록
  • 2022.12.30 12:45:37 수정 | 삭제

    돈벌레

    돈만된다면 창자까지도 내다팔수있는 약사네....

    댓글 0 6 10
    등록
  • 2022.12.30 11:26:55 수정 | 삭제

    품귀약 병원이나 특정약국에 몰아주는건??

    단속 처벌한다는 소리는 왜 안하냐? 똑같은 경우인데.. 그건 윤리적이냐? 뒷거래 부당거래로 강력처벌해야 형평성에 맞지 ㅋㅋ

    댓글 2 5 2
    • 그럼469663
      2022.12.30 14:17:47 수정 | 삭제
      생산 공급량은 충분하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왜 품귀약 있는덴 있고 없는덴 구할래야 구할수 없을까 ㅋㅋㅋ 못봤으면 600만원치 감기약 판 약국도 못봤을텐데 그건 뇌피셜 아니고?? ㅋㅋㅋ
    • 또 뇌피셜469654
      2022.12.30 12:04:33 수정 | 삭제
      병원이나 특정약국에 몰아주는거 봤냐? ㅋㅋㅋㅋㅋㅋ하여간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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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0 11:20:12 수정 | 삭제

    기레기 찾아라

    미스터리 가짜 뉴스 생산한 기자 찾아 족쳐라. 확인 없이 약 전문지에 퍼 온 기자는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0 7 1
    등록
  • 2022.12.30 11:14:57 수정 | 삭제

    진심으로 궁금한데

    일벌백계고 행정처분이고간에 저기서 문제될만한 약사법의 법적 조항이 있나요? 처벌 근거가 뭐죠? 도의적이고 말고를 떠나서 즈그가 수틀리면 처벌하겠다는게 더 문제 아닌가요 ㅋㅋㅋ

    댓글 0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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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0 10:55:48 수정 | 삭제

    조제도

    조제도 한약사가 해도 된다고 생각 ㅋㅋ 어차피 일반인이 뒤에서 다 하잖아??? 한약사가 조제를 못할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댓글 3 5 18
    • 처방검수 ㅋㅋㅋ469662
      2022.12.30 13:32:55 수정 | 삭제
      웃고갑니다 ^_^
    • 469659
      2022.12.30 12:50:00 수정 | 삭제
      일반인처럼 노동은 할수있지만 약을 모르니 처방검수조차 못하잖니
    • 초음파469655
      2022.12.30 12:05:17 수정 | 삭제
      초음파같은 전문적인것도 한의사가 하는 데

      조제처럼 일반인들이 맨날 하는거 왜 한약사가 못함? 설명좀
    등록
  • 2022.12.30 10:51:27 수정 | 삭제

    ㅋㅋㅋ

    돈대면 다하쥬? ㅋㅋㅋㅋ 한약사가 파나 일반양약사가 파나 똑같은 일반약 ㅋㅋㅋ 못팔게 막는건 돈 때 문 ㅋ 그러고는 뭐 한의사들이 초음파 쓴다니깐 하는 소리들이 그건 합법이란다 그러면서 동물약파는건 자기네들이 합법이란다ㅎㅎ 집 단 이 기 주 의

    댓글 0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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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2.30 10:18:34 수정 | 삭제

    중국몽 문재인의 마스크대란 생각난다

    코로나 초기 마스크 중국유출을 방치해 마스크대란이 났었지 웃기는건 한국이 마스크 세계최대 생산국이었다는거지 지도자 잘못만나면 국민만 힘들어진다 그때 문재인 옹호했던 좌파들 다 어디갔나?

    댓글 0 14 17
    등록
  • 2022.12.30 09:39:34 수정 | 삭제

    소매업자에게 판매는 도매, 소비자에게 판매는 소매이다.

    수량의 多少로 도매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소비자가 명백하면 다량 소매도 가능하고 가격에 따라 1개 수십만원짜리 약이나 건기식이 있으므로 600만원 소매도 가능은 하겠다. 다만 600만원 캐리어 구매라는 기사의 실체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음해세력의 가짜뉴스가 아닐까?

    댓글 1 13 1
    • ㅎㅎ469643
      2022.12.30 09:45:38 수정 | 삭제
      감기약, 해열제에 수십만원짜리가 있나?
    등록
  • 2022.12.30 09:26:59 수정 | 삭제

    바보가 아니고서야~!!!

    감기약 10캡슐짜리 100개면 크기 차이는 있으나 대충 박카스1짝(100병) 정도 부피가 된다, 감기약 2,000개면 20짝정도의 부피가 된다. 이걸 트럭을 가지고 와서 사갔다는 것인가? 여행용 캐리어~~? ㅎㅎㅎㅎㅎㅎㅎ

    댓글 0 10 1
    등록
  • 2022.12.30 09:12:33 수정 | 삭제

    사실 확인도 안하고 기사쓰니?

    정말 실망입니다 기사의 사실관계 명확히 하고 기사 쓰세요 보건소도 똑바로 확인하게요 코는 간호조무사가 쑤시고 5만원씩 따박따박 받는 의사들 수가나 깎으시구요

    댓글 0 22 1
    등록
  • 2022.12.30 08:56:59 수정 | 삭제

    공공기관이나 회사서 사가는경우는?

    공공기관서 사가면?

    댓글 1 5 1
    • 박약사469641
      2022.12.30 09:41:05 수정 | 삭제
      약사법 47조 시장질서를 흐리는 불법이다.
    등록
  • 2022.12.30 08:48:00 수정 | 삭제

    이런

    근거없는 보도에 놀아난 약사회는 뭐냐. 약사회는 회원의 이익을위해 존재하는거 아니냐. 일단 회원약사들을 의심하고 보는거냐. 설령 약국에서 600만원어치를 팔았다해도 그렇지. 우선 전후사정을 보고 판단해야지 일벌백계가 우선이냐. 회원을 개젖으로 아냐.

    댓글 0 30 1
    등록
  • 2022.12.30 08:40:54 수정 | 삭제

    이상한 탁상행정 정책 나올까 겁난다

    방구석공무원들이 돌대가리 돌려서 개같은 탁상행정 정책 만들고 일선 약사들이 뒷감당하는 꼴 날까 겁난다

    댓글 2 22 2
    • 델팜도469647
      2022.12.30 10:49:51 수정 | 삭제
      으새로 보이는 놈 분탕질 장난아님 ㅋㅋㅋ
    • 박약사469642
      2022.12.30 09:42:23 수정 | 삭제
      보건소에 물어보니까 의사들이 난리라는군요. rm emfTkfdp...
    등록
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5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247 31063 97,639,560원
2 까스활명수큐액 10970 67442 78,541,200원
3 판콜에스내복액 10549 73748 62,707,900원
4 판피린큐액 8938 76597 61,282,100원
5 애크논크림 4369 4673 51,609,800원
6 노스카나겔 20g 2498 2608 50,855,600원
7 벤포벨S에스정 804 1437 49,453,200원
8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945 1219 48,648,200원
9 탁센 연질캡슐(10캡슐) 11010 16385 43,123,761원
10 케토톱플라스타(40매) 2630 3234 42,728,800원
11 케토톱플라스타(34매) 2816 4031 40,797,300원
12 비판텐연고 30g 3335 5689 39,753,800원
13 텐텐츄정(120정) 1406 5650 36,658,825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523 3318 34,676,600원
15 콜대원 코프큐시럽 7245 9270 34,656,012원
16 텐텐츄정(10정) 11176 19726 34,335,104원
17 이가탄에프캡슐(60캡슐*3) 1182 1505 33,633,800원
18 지르텍정 5277 6805 32,484,600원
19 타이레놀정500mg(30정) 3172 5578 31,964,450원
20 광동경옥고 276 9144 31,073,98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79 2627 30,561,500원
22 베나치오에프액75ml 6845 34158 30,472,000원
23 멜라토닝크림 1413 1509 30,099,600원
24 아렉스대형 3959 9479 30,026,829원
25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773 4858 29,926,898원
26 마그비스피드액 2135 14138 28,882,143원
27 게보린정 5128 8477 27,931,800원
28 비맥스제트정 276 517 26,352,500원
29 비맥스메타비 420 799 26,172,700원
30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106 2210 26,024,000원
31 후시딘연고10g 3106 3455 25,301,000원
32 케펨플라스타 3875 9768 24,658,280원
33 동아D-판테놀연고 2305 2460 24,345,730원
3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22 1761 23,763,300원
35 마데카솔케어연고10g 3258 3573 23,757,700원
36 이지엔6이브(30캡슐) 2754 3341 23,603,900원
37 아로나민골드(100정) 694 1651 23,444,1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 1280 1393 23,400,700원
39 후시딘연고5g 3993 4293 22,742,701원
4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418 3733 21,641,200원
41 애크린겔 1710 1759 20,946,200원
42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502 1809 20,469,900원
4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414 3105 20,409,200원
44 모드콜에스 4905 8158 20,159,162원
45 머시론정 1853 2291 19,951,400원
46 인사돌플러스(100정) 581 1895 19,944,100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169 3385 19,555,400원
48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1907 2413 18,943,000원
49 아렉스중형 3789 6017 18,902,050원
50 리안점안액 947 1063 18,775,001원
51 마그비스피드 더블액션 1065 5519 18,447,300원
52 뉴베인액 660 7107 18,394,000원
5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 1624 1860 18,242,950원
54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76 612 18,162,000원
55 비맥스메타정(60정*2) 348 673 18,084,100원
56 광동원탕 4666 19075 17,856,904원
57 노스카나겔10g 1407 1433 17,819,000원
58 용표우황청심원액 50ml 1455 3949 17,422,500원
59 백초시럽플러스 2647 3349 17,344,500원
60 콜대원 콜드큐시럽 3731 4766 17,283,100원
61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334 1750 17,187,323원
62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710 2102 17,141,700원
63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379 3602 16,694,200원
64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39 6583 16,521,694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980 5452 16,413,300원
6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537 2782 16,228,600원
67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3899 5652 16,143,150원
68 코메키나캡슐 2945 3577 16,095,300원
69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캡슐) 357 559 15,866,500원
7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캡슐) 392 407 15,530,200원
71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3320 4260 15,512,272원
72 탁센레이디 3227 4114 15,261,300원
73 마데카솔겔 1239 1758 14,471,800원
74 유한비타민C정1000mg 747 2615 14,468,736원
75 용표우황청심원액50ml(천연사향변방) 736 1435 14,289,200원
76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793 2199 14,229,700원
77 탁센 연질캡슐(30캡슐) 1600 2474 14,209,248원
78 스트렙실트로키허니&레몬 2000 2822 14,043,850원
79 치센캡슐(60캡슐) 494 964 13,943,300원
80 센시아정(120정) 243 253 13,937,500원
81 치센캡슐(120캡슐) 285 644 13,830,000원
8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1777 4039 13,715,846원
8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2197 5554 13,693,900원
84 콜대원키즈코프시럽 2975 3678 13,632,7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10캡슐) 3281 4401 13,609,870원
86 인사돌플러스(270정) 178 445 13,562,800원
87 콜대원 노즈큐에스시럽 2877 3575 13,555,900원
88 인사돌(100정) 443 556 13,393,000원
89 조아팝(10매) 1774 2713 13,376,590원
90 목앤스프레이 1276 1338 13,222,550원
91 스티모린에스크림10g 1436 1510 12,835,932원
92 훼스탈플러스 2843 4450 12,815,900원
9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46 616 12,781,900원
94 디펜쿨플라스타(10매) 2000 4751 12,760,516원
95 맥시부키즈시럽 2322 2974 12,626,466원
96 아이톡 점안액 977 1202 12,563,300원
97 라라올라액 20mL 1295 4220 12,533,300원
98 잇치 프로폴리스 704 852 12,486,701원
99 드리클로액20ml(신형) 854 911 12,457,500원
100 판시딜캡슐270cap 115 388 12,3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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