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제약, 덱사메타손 '리포타손주' 라이선스 취득
- 노병철
- 2022-06-20 05:37:25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을 통해 킴스제약은 오는 8월 이 제품을 국내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킴스제약에 따르면 리포타손주는 미쓰비시다나베파마의 리포좀나노입자 스테로이드, 즉 LNP(Lipid Nano Particle) 기술이 적용된 국내 유일의 덱사메타손 팔미테이트 성분의 전문의약품이다.
스테로이드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릴 정도로 우수한 의약품이지만 심각하고 많은 부작용으로 인해 처방을 꺼리는 의약품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리포타손주는 기존 스테로이드 주사제의 부작용을 줄여 정맥주사, 경막 외, 척수강 내 등 투여가 가능하고, 염증 부위의 표적치료는 물론 강력하고 안전한 항염증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제품은 DDS(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활용한 약물수송체 지질유화제(리포좀화)로서 83~95nm의 나노입자 리포타손이 표적 병변 부위에 선택적으로 효과를 발현, 약효 손실을 최소화하고 타깃 부위에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며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승현 킴스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리포좀나노입자 스테로이드(LNPS) 약물을 보유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와 협력을 강화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킴스제약은 INNOBIZ(기술혁신형중소기업), COVA(벤처기업), MAINBIZ(경영혁신형중소기업), HBA(하이서울기업) 등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및 충청북도 오송 GMP 의약품 제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4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5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6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10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