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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옹호' 약사 해명 나섰지만...거세지는 비난
강혜경 기자 2022-05-21 0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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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옹호' 약사 해명 나섰지만...거세지는 비난
강혜경 기자 2022-05-21 06:00:45

박종필 약사 "플랫폼, 거점약국 형태 계획…손 놓으면 약사 밥그릇 잃어"

약사들 "약권 수호 노력에 모욕...박약사, 약배달 가담한 정황도 보여"

약사 세대갈등도 우려... 일부 MZ세대에선 비대면에 관심 보이기도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개국 약사의 비대면 진료 옹호 발언으로 약사사회 내 시비가 불가피해졌다.

'비대면 진료가 오히려 약사에게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비대면 진료를 통해 제대로 된 복약지도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고취할 수 있다. 여기에 비대면 진료 제도화와 함께 복약지도 규정을 명확히 하면 오히려 현재보다 복약지도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는 발언에 대해 박종필 약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비대면 진료, 약 배달을 결사 반대한다는 그룹과 비대면 진료 상시 제도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그룹으로 양분화되고 있다.


더욱이 '7일 격리의무'가 한 달 연장됨에 따라 한시적 비대면 진료 역시 유지되는 쪽으로 무게가 기울면서 관련 논란은 지속될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시각이다.

"약 배송 반대? 최근까지도 약배달…약사들 무시"

포화는 박종필 약사를 향했다. 약사사회가 비대면 진료, 약 배달을 결사 반대하는 상황에서 닥터나우, 엠디스퀘어 등 13개 플랫폼 업체가 참여해 만든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주관 세미나에 참석해 마치 약사들 의견인 양 밝힌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또 박 약사가 20일 SNS를 통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약 배송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해명했으나, 작년부터 최근까지도 약 배달에 가담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A약사는 "약국 리뷰만 보더라도 '어플로 배달시켰는데 잘 도착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배달까지 너무 좋아요' '밤에 급하게 주문했는데 새벽에 배송돼 좋아요'라는 글을 확인할 수 있다"며 "작년 10월부터 4월까지도 약 배달에 적극 참여해 왔다고 볼 수 있으며, '비대면이 기정사실화된 상황에 약사님들이 오히려 전화를 통한 상세한 복약지도를 통해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생각'이라는 주장 역시 약사들을 무시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일선 약사들이 약국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을 그가 평가 절하하고 있다는 것.

A약사는 "박 약사의 주장과 해명은 상식적이지 않다. 집회까지 해가며 약권 수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사들을 모욕하고 있다"면서 "한시적 비대면 진료가 허용된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환자와 협의하지 않은 약 배송 등은 법에 어긋난다는 점을 약사들이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플랫폼, 거점 약국 위주로 운영…약사회, 약사들 밥그릇 지키게 목소리 내야"

박 약사는 플랫폼들이 '거점 약국'을 통해 일부 약국과 제휴를 계획하고 있으며, 약사회가 현안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면 결국 약사들의 밥그릇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종필 약사는 20일 데일리팜을 통해 "세미나에 옵서버로 참석했고, 비대면 진료와 관련한 개인 의견을 피력했다. 제도가 정착되려는 상황에서 약사들이 배제되는 게 안타까워서 얘기한 부분이었다"면서 "비대면 진료 처방의사들도 이미 '전문의약품은 배송이 되는데 일반약은 왜 안되냐'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상태로 가면 일반약 배송까지 풀릴 수 있다. 그러면 약사회가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대면 진료, 약 배달 등에 대한 부분이 세밀하게 법제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플랫폼 기업들은 거점 약국 위주로 가려고 하는 상황이다. 그 논의에 끼어들지 않으면 약사들의 얘기를 주장할 수 없다"면서 "우리나라 의료는 공공성이 강한 서비스고, 사기업이 이걸 다 하게 해주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공공의료 성격으로 가야 하는 부분이고, 어떤 방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부 발 공공의료 플랫폼에 비대면 진료 플랫폼들이 참여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 한 회사가 40~50%를 가져가는 건 말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 약사는 관련한 사업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사실 휴베이스에서 팽당할 각오를 하고 나간 거고, 이번 일로 약국이 폐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약사들이 주도적으로 이 산업을 끌고 나갈 수 있는 모양을 그리기 바랬고, 관련 사업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약 배달과 관련해서는 "코로나 시국에 일부 약국이 플랫폼을 통해 처방을 받았다. 한시적 공고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코로나 환자 처방을 받았다. 비대면 처방을 많이 한다고 오해하실 수 있지만 하루에 비대면 처방이 10건도 안된다. '50건이 나온다', '일 100건을 보장한다'는 얘기는 플랫폼의 현실적 상황을 봤을 때 부풀려진 얘기라고 판단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지역약사회에서도 한 차례 약국을 찾아와 '차라리 고소하라'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부디 다음 자리에는 제가 아닌 약사회에서 의미 있는 인물이 참석해 약사의 입장을 대변해 주시고 밥그릇을 지킬 수 있게 힘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86 vs MZ, 비대면 진료가 쏘아올린 갈등

일각에서는 기성세대와 MZ세대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기성세대는 기형적인 공장형 조제·배달약국은 결사반대라는 입장이다. 반면 MZ세대에선 비대면 진료는 기회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미 약국시장이 포화 상태에 다다랐고 권리금과 월세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아 젊은 약사들이 감당하기에 역부족이라는 것. 때문에 저자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 약국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개설된 배달전문약국 3곳 가운데 2곳이 30대 약사가 개설한 약국이며, 일반약 상담과 처방조제 등을 병행하겠다는 절충형 배달전문약국 개설 약사도 모두 MZ세대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 약사는 "배달전문약국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팽배해지면서 앞으로 절충형 배달전문약국이 더 늘어날 조짐이다. 한시적 비대면 진료가 지속되는 한 수요는 발생할 수밖에 없다. 약국이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도 해당 약국에 처방이 몰릴 가능성이 농후하다"면서 "배달전문약국을 개설하는 약사 입장에서는 일 60~70건의 처방만 받더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미 오프라인 약국의 경우 60~70건을 수용하게 되면 권리금만 2억~3억원을 호가하기 때문에 유사한 약국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다만 약 배달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도, 약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도 모두 옳다고 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약료라는 공공 영역은 공공의 영역에서 지켜져야 한다는 부분"이라면서 "이러한 측면에서 접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약사도 "기성세대와 MZ세대 간 입장이 모두 이해된다. 내부 소모전보다는 정부가 비대면 진료, 약 배달과 관련해 올바른 시각을 견지하게 하고 플랫폼의 개입을 최소화하거나 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약사회가 힘을 쏟아야 한다는 점"이라면서 "비대면 진료, 약 배달이 약사사회 내부 간 갈등으로 번지는 데 대해서는 경계해야 한다는 시각"이라고 말했다.

강혜경 기자 (khk@dailypharm.com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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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 12:16:06 수정 | 삭제

    답답해요

    정말 환자들을 위한 마음이 맞을까? 약국이 붙어있는 약국장들은 몇%나 될까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가 아니라고 말하지만ㅋ참으로 우습다 평소에 약국가보면 복약지도 얼마나 대단하게 하냐? 바빠서 그냥 빨리 말해주고 보내자나 한번더 물어보면 써놨어요~ 끝ㅋ이거 비대면으로해도 충분히 하는거아니냐 그냥 사실대로 말해 저희 밥그릇 뺏길까봐 그래요 저희 권리금장사 계속해야한다구요! 저희 환자가 많은 병원옆에서 이득 잘보고있단말이에요! 병원에서 거리가 멀어 장사안되는 약국은 모르겠고 일단 저희 협회에 힘있는사람들중엔 그런사람들 없어요 밥그릇 뺏지마

    댓글 1 1 1
    • 답답해요466418
      2022.05.23 14:53:35 수정 | 삭제
      진짜 환자들은 원하는데 어떤 환자들을 위한것인지??? 뭐 오남용 이런문제가 환자들한테 위험할수있다 하는데 물론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해본 결과 극소수고 진짜 비대면 진료 처방이 필요한 환자들도 존재하는데 그들은 환자가 아닌가?? 말도 안되는 핑계다 일단 약사회는 무조건 반대를 하는게 아니라 제도화를 시킬때 좀 더 안전하고 환자들을 위한 방향으로 대화하고 맞춰나가는것이 진짜 환자를 위한것이지 당신들이 하는건 오직 자신들의 이익때문이야!
    등록
  • 2022.05.22 14:40:26 수정 | 삭제

    하나의 원칙 하나의 행동

    하나의 원칙과 하나의 행동이 간절한 시기입니다.

    댓글 0 1 2
    등록
  • 2022.05.22 11:56:55 수정 | 삭제

    응원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0 1 3
    등록
  • 2022.05.21 18:02:16 수정 | 삭제

    ㅋㅋ

    약사회는 빨갱이들부터 내부청소해야되 지금 한약사들은 자기네들 윤석열대통령각하께 줄 잘섰다고 좋아하는데 엊그제인가 서울시약사회는 송영길을 찾아가드라? ㅋㅋㅋ

    댓글 0 6 4
    등록
  • 2022.05.21 17:59:37 수정 | 삭제

    요즘 개딸여자약사들과 586여자 약사들이 약사회에서 제거되어야함 그리고 그 민주당지지한다는 약준모인지 실천약인지도 사라져야함

    댓글 0 5 4
    등록
  • 2022.05.21 14:38:09 수정 | 삭제

    박종필 약사를 보며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떠오른다. 좌빨 586들이 아무리 공격해도 무너지지 않는 자유, 기술진보에 대한 신념. 약사에 대한 충정.. 좌빨 586 약사들 역시 내 예상대로 물어뜯는구나 더 뜯어라 ㅋㅋ 민초들이 두눈 시뻘겋게 뜨고 보고있다

    댓글 0 7 6
    등록
  • 2022.05.21 12:54:37 수정 | 삭제

    이게 민주주의냐?

    언제 언디서든 개인 의견을 피력할 수 있어야지 할 말 못하고 하면 그게 뭐 민주주의냐? 자기 속해있는 단체의 의견하고 다를 수도 있는 것이지 참 웃기는 상황이네요~ 무슨 댓글이 달리려나~??ㅋ

    댓글 3 12 1
    • 정치문제는466389
      2022.05.22 13:34:28 수정 | 삭제
      이런 부분에 밀졉하게 관련되죠... 관련없다는게 더 편협한 생각이십니다
    • 여기서 왜 466385
      2022.05.22 02:34:58 수정 | 삭제
      민주당이니.. 하는 정치색이 출몰하는지. 좌파 니 우파니.. 고정관념으로 덧 씌우려 하지말고 다양한 의견을 내고 수렴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약업현실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음.
    • 약사들대다수466377
      2022.05.21 13:35:15 수정 | 삭제
      민주당지지합니다 4050 약사님들은 거의 ... 반대의견 멸시하는것도 그당과 닮아있죠
    등록
  • 2022.05.21 12:07:37 수정 | 삭제

    인생 별거있냐

    어차피 아둥바둥 살아봤자 흙수저 약사인 나한테는 문전약국 할 기회 안온다 기성약사 노예하느니 대기업 노예하면서 사는게 나을듯

    댓글 1 11 1
    • 기성약국466386
      2022.05.22 02:40:18 수정 | 삭제
      텃세 부리는 무자격 조제 보조 들과 합 맞추기 여간 고역이 아니고 급료부분도 편법너무 횡행해서, 약국 현실이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지만, 대기업화되어서 합리적인 제도 근무환경이라면 진짜 더 나을 듯. 사실 복수약국 운영하는 약사들도 엄연히 많이 있지 않나.
    등록
  • 2022.05.21 10:07:04 수정 | 삭제

    약사의 참여여부와 무관하게 흘러가더라!

    그동안 많은 정책을 보지 않앗나? 논의에 참여하든 안하던 배제되는 건 마찬가지더라! 세이프약국, 공공심야약국, 페의약품사업처럼 외쳐 요구해도 시법사업 수준에 머물더라. 존재감있는 목소리가 중요하다. 약배달은 부실한 복약지도가 될 수 밖에 없어 아무리 부정해도 약사의 존재이유가 상실된다.

    댓글 0 6 7
    등록
  • 2022.05.21 09:49:55 수정 | 삭제

    의약분업 초기에는 저만 먹고 살겠다고 병의원 옆으로 기어 들어간다고 욕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못 들어가는 약사가 모지리인 시대가 되었다. 세상은 계속 변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의란 현재 돈을 벌고 있는자의 논리 일 뿐이다. 무조건 수구적인 자세 보다는 다양한 의견을 편견 없이 살펴보는 사람이 현자다. 지금 해당 약사를 가장 욕하는 사람이, 막상 약 배달 시대가 열리면, 가장 먼저 약 배달을 시작 할 것이다. MZ 세대는 기성 세대가 조제약 배달 시대가 열리면, 자신들 보다 늦게 반응할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 마라. 분업을 가장 반대하던 약사들이 병의원 문전 좋은 자리는 먼저 차지했다.

    댓글 5 12 0
    • 그래서466371
      2022.05.21 12:17:01 수정 | 삭제
      약사의 적은 약사.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 .....466368
      2022.05.21 11:03:23 수정 | 삭제
      약국은 사실상 병의원 부속시설이 되어버렸는데, 이를 어떻게든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지금 있는 밥그릇만 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이에대해 조금만 반대 의견을 내면 배신자 취급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 약사 사회 모습이지요.
    • 저는요466367
      2022.05.21 10:41:35 수정 | 삭제
      기존약사님들이 약사 직능 망쳐놓은게 제일 부끄러워요
    • .....466363
      2022.05.21 10:20:55 수정 | 삭제
      그러면 약 배달을 허용 하자는 주장이 수구적인 입장입니까?
    • 박약사466361
      2022.05.21 10:11:46 수정 | 삭제
      약배달 반대가 왜 수구적인가요? 부럽을 참지못하는 약사의 정의감이 직업적 양심인데 님은 정의감이 없는가 보죠? 의에 죽고 참에 삶이 모교의 정신입니다.
    등록
  • 2022.05.21 09:32:32 수정 | 삭제

    대자본 이길 자신들은 다들 있으신가요?

    당장 내가 조금 된다고 그게 답인냥 말씀들하시는데. 대자본으로 밀고 들어오는 상황생기면 이길수 있을거같아요? 분업예외지역이나 도섬지역 이런곳 아님 약배달은 다 막아야합니다.

    댓글 7 8 6
    • 현실적으로 466387
      2022.05.22 02:44:12 수정 | 삭제
      막을 수 있다고 생각이 안됩니다. 이미.
    • 이야466365
      2022.05.21 10:36:10 수정 | 삭제
      데일리팜이 단합을 깨는 장이구나....
    • 박약사466362
      2022.05.21 10:15:18 수정 | 삭제
      정의가 죽고 있구나! 기득권아닌 젊은 약사도 분연히 일어나는데 정의를 위해 일심으로 나서자!
    • 대자본ㅋㅋ466356
      2022.05.21 09:57:10 수정 | 삭제
      기존약사들이 기득권이죠 ㅋㅋ 신입약사들이 더나은 약사사회 만드는거 찍어누르는
    • 반박한적466355
      2022.05.21 09:48:35 수정 | 삭제
      없어요 말하는거 보니 그러신거 같다구요
    • 466354
      2022.05.21 09:39:03 수정 | 삭제
      맞아요. 그게 반박의 이유이신가요?
    • 약사님은466353
      2022.05.21 09:34:37 수정 | 삭제
      어디 문전이나 빌딩아래 약국 벌써 차려두셨나보죠
    등록
  • 2022.05.21 09:20:02 수정 | 삭제

    회원들에게 비대면 처방전 조제 잘 응대해 주라고 당부하신 약사회장님도 있었는데...

    일개 개인 약사가 자기의 소신이나 관점을 사적 행사에서 말한 것을 가지고.... 기사 거리도 안되는 사안에 전문 언론이 마녀 사냥을 하는 꼴이 우습다. 쓸데없는 기사 내지 말고, 비대면 진료- 조제약 배달 문제에 대해 언론인으로서 공부를 해서, 보다 내용있는 심층 보도나 해라. 말초 신경만 자극하는 조중동 보도 답습하지 말고.

    댓글 0 3 4
    등록
  • 2022.05.21 08:41:41 수정 | 삭제

    갈라치기하네

    이걸 지금 모든 약국이 안하니까 파이가 있어보이지 전약국들이 이 사업에 뛰어들면 플랫폼만 먹고 mz세대? 기존세대들이 자본으로 작살낼껄요?

    댓글 3 6 6
    • 갈리치기하네466373
      2022.05.21 13:03:24 수정 | 삭제
      아마 586약사분들이 시키겠죠 더 심하게
    • 컴퓨터나466358
      2022.05.21 10:06:11 수정 | 삭제
      제대로 쓸줄아시나요? 586 약사님들 그저 기사한테 갑질하기 바쁘시던데
    • 그럴듯466352
      2022.05.21 09:34:25 수정 | 삭제
      절대 배달은 안되지요
    등록
  • 2022.05.21 08:14:47 수정 | 삭제

    기존 약사들은 비대면 조제에

    어떠한 의견도 내놓을 자격도 없고 시위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게 문제였으면 그동안 문제였던 것들도 수수방관하지 않았어야죠 기존 약사들은 잘한 일 하나도 없고 직능에 대해 진정성도 없을뿐더러 비대면조제 막을 명분도 없습니다 ... 배달 약국 차린 약사님들 적폐로 몰아가지 마세요 선배라고 불러주기도 싫어지려 하니...

    댓글 3 16 17
    • 그쵸~466360
      2022.05.21 10:08:49 수정 | 삭제
      북한한테는 대한민국도 적폐집단일 뿐이죠
    • 적폐맞는데?466351
      2022.05.21 09:19:39 수정 | 삭제
      기존집단의 존립을 흔들리게하는데
      그집단에겐 적폐맞음.
    • 반대만466350
      2022.05.21 09:09:07 수정 | 삭제
      누르고 튀지마시고 반박의견 환영하니 달아주세요~
    등록
  • 2022.05.21 08:14:05 수정 | 삭제

    ㅇㅇ

    이걸 기성세대 약사들이 반대한다하는데 왜 반대하는건가요?

    댓글 2 10 4
    • 다수의약사가466375
      2022.05.21 13:31:27 수정 | 삭제
      민주당 지지하면서 하는짓은 공산당과 비슷한게 현실입니다
    • 기성세대들466372
      2022.05.21 12:17:59 수정 | 삭제
      밥그릇을 신세대 약사들에게 뺏길까봐죠.
    등록
지역별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격 정보(2022년 07월)
경기 남부지역 약국 53곳
제품명 최고 최저 가격차 평균
둘코락스에스정(20정) 7,000 5,500 1,500 6,012
훼스탈플러스정(10정) 3,500 2,200 1,300 2,785
삐콤씨정(100정) 30,000 21,000 9,000 24,118
아로나민골드정(100정) 30,000 24,000 6,000 26,886
마데카솔케어연고(10g) 7,000 5,500 1,500 6,350
후시딘연고(5g) 5,000 3,800 1,200 4,470
겔포스엠현탁액(4포) 5,000 3,500 1,500 4,197
인사돌플러스정(100정) 37,000 29,000 8,000 32,067
이가탄에프캡슐(100정) 36,000 29,000 7,000 32,749
지르텍정(10정) 6,000 4,000 2,000 4,714
게보린정(10정) 4,000 3,000 1,000 3,415
비코그린에스(20정) 5,000 3,500 1,500 4,070
펜잘큐정(10정) 3,500 2,200 1,300 2,803
까스활명수큐액(1병) 1,200 800 400 975
풀케어(3.3ml) 27,000 20,000 7,000 24,353
오라메디연고(10g) 7,000 5,500 1,500 6,096
케토톱플라스타(34매) 13,000 9,800 3,200 11,294
노스카나겔(20g) 20,000 18,000 2,000 19,738
베나치오에프액(1병) 1,000 800 200 996
머시론정(21정) 10,000 7,500 2,500 8,787
닥터베아제정(10정) 3,500 2,500 1,000 2,980
판콜에스내복액(1박스) 3,000 2,300 700 2,734
테라플루나이트타임(6포) 8,000 6,000 2,000 7,122
비멕스메타정(120정) 70,000 40,000 30,000 55,568
탁센연질캡슐(10캡슐) 3,000 2,000 1,000 2,924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 60,000 40,000 20,000 49,417
복합우루사(60캡슐) 28,000 24,000 4,000 26,074
타이레놀ER(6정) 3,000 2,000 1,000 2,514
비판텐연고(30g) 11,000 8,000 3,000 9,588
텐텐츄정(120정) 25,000 18,000 7,000 21,487
아렉스대형(6매) 4,000 3,000 1,000 3,403
판시딜캡슐(270캡슐) 120,000 80,000 40,000 105,000
벤포벨정B(120정) 70,000 60,000 10,000 62,838
그날엔(10정) 3,500 2,000 1,500 2,600
이지엔6이브(10정) 3,000 2,500 500 2,913
광동 경옥고(60포) 250,000 200,000 50,000 212,500
아이톡점안액 12,000 9,000 3,000 1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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