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과학연구소, 다케다 출신 신현진 부소장 영입
- 천승현
- 2021-11-22 14:1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신현진(49) 박사를 부소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신 부소장은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ber Cancer Institute)를 거쳐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다케다제약 미국 법인에서 생명정보학/전산생물학 분야 수석연구원(Principal Scientist)으로 근무했다.
연구소는 신 부소장의 전문 분야인 생명정보학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인공지능 연구 분야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 부소장은 “현재 고도로 발달하고 있는 인공지능 및 정보과학을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에 성공적으로 융합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해 자체 연구역량을 기르고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신약도 수백억 증발…약가인하 충격 살펴보니
- 2빗장 풀리는 약 배송…정부 전면 확대 추진에 약국 '초비상'
- 3비대면 플랫폼, 의약품 도매업 못하지만 약 배송 얻었다
- 4파라택시스, 결국 상장폐지…신약 개발 실패의 씁쓸한 청구서
- 5약사회 "사회적 합의 뒤흔드는 졸속 약 배송"…강력 규탄
- 6경동제약, 남은 자사주 147만주 전량 소각…74억 규모
- 7[기자의 눈] 의료AI 구독, 두 번째 결제를 만들 수 있나
- 8최초 IL-31억제제 '넴루비오', 급여 마지막 관문 돌입
- 9갑상선안병증 표적치료 시대 개막…'테페자' 국내 시장 진입
- 10중증 골수섬유증 새 치료 옵셥 '본조캡슐' 조건부 허가 배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