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에 성금 전달
- 김지은
- 2021-10-01 11:4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 측은 민들레 울은 한부모가정이나 무연고의 중복장애아동들이 1995년 6월 가족의 인연을 맺어 대형시설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좀 더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서적으로 안정을 꾀하며 삶의 질도 향상시켜보고자 시작한 소그룹의 공동생활가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박인순 부회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5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6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7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8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9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10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