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한방 생리통치료 일반약 아르테환 출시
- 노병철
- 2021-05-04 09:5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르테환은 칠제향부환으로 향부자를 주원료로 하는 한방생리통약이다.
한풍제약 측에 따르면 이 약물은 진통의 효과를 넘어 생리통의 원인 자체를 치료하고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12가지 생약을 현대적으로 제조해 어혈과 징가를 풀어내고 막힌 기를 뚫어주는 역할을 한다.
한풍제약 관계자는 “아르테환은 동의보감 등의 한방의학서를 기반으로 한 생약제제 일반약으로 한풍제약의 엄격하고 표준화된 GMP 생산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풍제약은 최근까지 300억원을 투자해 전용면적 2500평 규모의 일반의약품 CMO 전용 신공장을 완공, 종합비타민 및 경옥고 등 10여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BGMP를 획득하여 타사와 신약개발 협력을 하고 천연물의약품 한방원료의약품 공급량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방 건강보험 단미혼합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한방 원료의약품, CMO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방제제 전문기업 최초로 전문의약품 생산& 8226;판매 영역에 도전장을 내고 생산 및 영업에 들어갔다.
특히, 한풍경옥고, 굿모닝에스, 치지래, 한풍공진단 등 일반의약품 110여개 제품을 생산하여 100여명의 자체 영업사원을 통해 약국 등 요양기관 1만1000여 곳에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