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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방역용품 지급 추경 20억 확보와 기재부의 패착
강신국 기자 2020-07-06 06: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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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방역용품 지급 추경 20억 확보와 기재부의 패착
강신국 기자 2020-07-06 06:10:52
서영석 의원-홍남기 부총리 설전 후 홍 부총리 '사과'

국회 압박에 기재부도 20억원 순증 동의

약사회 "전국 약국에 균등하게 배분되도록 할 것"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20억원의 무상 마스크 약국 지급 추경안이 통과돼, 약국 1곳당 약 10만원 어치의 방역마스크가 지급될 전망이다.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보건복지부 소관 추경안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의 교육·상담·치유 지원 예산 120억원과 신종감염병 역학조사 통합정보화시스템 예산 2억원 순증을 확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 추경안인 의약외품 안전관리 강화 예산도 20억원 신규 증액해 전국 약국에 보건 마스크 등 방역물품 지원 토대도 마련했다.

 ▲ 공적마스크 시행 초기 약국을 방문했던 기획재정부 차관

이에 2차 추경에서 확보된 5억원과 3차 추경 20억원을 합쳐 25억원이 약국 방역용품 지원에 쓰이게 된다.

그동안 약국들은 자비를 들여, 약국장 본인과 근무자들의 방역마스크를 마련해 왔다. 1차 방역기관의 역할을 해오던 약국 입장에서는 억울한 측면이 많았다.

늦었지만 이번 추경예산 확보로, 약국 방역물품 무상 지급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는 25억원의 예산이 모든 약국에 동일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식약처에 요청해 놓은 상태다. 약국 1곳당 약 10만원 정도의 무상 방역물품이 제공되게 된다.

이번 추경안 반영 과정에서 국회의 힘이 컸다. 특히 약사 출신 서영석 의원의 강한 문제 제기가 있었고, 홍남기 부총리가 약사를 편의점 주인과 동일시한 발언으로 약사사회의 큰 반발을 산 바 있다. 급기야 홍남기 부총리를 해임해야 한다는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지난달 30일 예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서 의원은 "공적 마스크 공급을 위해서 약국들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약국이 왜 무상공급 대상에서 제외됐는지 알 수가 없다"며 "매일 환자하고 또 지역주민들하고 접촉하고 있는 약국과 종사자들에 대한 형평성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무상공급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홍남기 부총리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약국이 아니고 만약에 편의점에서 약을 팔았더라면 편의점 주인한테 다 마스크를 제공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 저는 의견이 다르다"며 "꼭 필수 지급 대상이라고 지금 생각이 잘 안 들어서 의아하게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후 "그동안 약사들이 피해를 감수하면서 국가가 추진하는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왔는데 종합병원, 요양병원, 한의사, 치과를 포함해서 의료기관 종사자들한테 마스크를 공급해 줬는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공적마스크를 공급한 약사들한테는 보건의료 종사자가 아니고 마치 동네 편의점 점주인 것처럼 발언하고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여기에 박홍근 의원도 "서 위원의 질문에 대해서 정확히 전달이 안 된 것 같아서 짧게만 언급하고 넘어가겠다"며 "이번 추경에 보건의료 종사자들 보건용 마스크 지원 예산 중에 유독 보건의료 종사자 중에서 약사들만 빠져 있는 부분을 지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마스크와 관련해 그동안 이것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전국의 1000개 정도 약국이 결국은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이유로 문을 닫는 경우가 있었다"며 "그런데 정작 약국만 이번에 딱 빼니까 이분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황당하기 그지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예산을 챙겨 봐 달라고 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결국 홍 부총리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조금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판단이 된다. 약사들께서 마스크를 사러 오신 분들에 의해서 몇십 명 몇백 명이 감염됐다는 사실을 제가 사실 몰랐다"며 "마스크를 공급하는 것이 환자를 접촉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무상이라도 드려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마스크를 팔면서 많은 분을 접촉하면서 그런 사례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안해서 앞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결국 약국 방역마스크 예산 20억원이 3차 추경에 반영돼, 조만간 집행되게 된다.

한편 서영석 의원은 자신의 SNS에 이번 3차 추경안에 대한 예결위 심사를 통해 국민들과 코로나19 방역에 애쓰셨던 약사를 비롯한 의료진들을 위한 예산을 추가로 증액 해야 함을 요구했고 그 중 364억원이 추가로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우선 20억원은 국가를 도와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온 약사들을 위한 예산"이라며 "그동안 약사분들은 지역 감염의 최전선에서 감염의 위험에 노출된 채 국민들에게 공적마스크 공급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마스크 등 방역물품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어 있었다. 이번 예산 지원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약사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약사회 관계자도 "이번 3차추경에서 약국 방역용품 예산이 순증될 수 있었던 것은 서영석 의원의 노력에 더하여 예결소위에서 기재부를 적극 설득 반영해준 박홍근 예결위간사(서울 중랑)와 최인호의원(부산 사하), 김원이의원(전남 목포)의 도움이 컸다고 밝히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3차 추경 관련 국회 회의록
◯서영석 위원: 국민 비타민 서영석 위원입니다. 식약처 소관이기는 한데 부총리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보건 의료인들이 방역 현장에서 고생했고 또 고생하고 계시지요?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예.

◯서영석 위원: 그래서 정부가 이런 고생한 보건 의료인들을 위해서 의료기관하고 방역협회, 요양시설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 지급을 했는데, 유독 공적 마스크 공급을 위해서 긴 줄을 서야 하는 방역 일선에서 약국들이 고생을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왜 이게 공급 대상에서 제외됐는지 알 수가 없는데 매일 환자하고 또 지역주민들하고 접촉하고 있는 이런 약국과 종사자들에 대한 형평성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부총리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위원님, 제가 위원님의 질문 취지를 잘 좀 이해를 못 했는데요. 아까 약국이라든가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왜 마스크를 무상으로 제공 안 했느냐는 말씀……

◯서영석 위원: 다른 병원이나 의원, 치과 병원․의원, 한방병원, 한의원, 간호대학 실습생, 간병인 다 줬어요. 그런데 유독 공적 마스크를 위해서 애쓴 약국과 약국 종사자들은 왜 제외됐느냐 이런 것을 질의하는 거고 이것은 바로잡아 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부총리님 소관이 아니라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아니요, 소관 사항보다도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그러면 약국이 아니고 만약에 편의점에서 이걸 약을 팔았더라면 편의점 주인한테 다 마스크를 제공해야 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 저는 의견이 위원님하고 좀 달라서 그런지요, 꼭 필수 지급 대상이라고 지금 생각이 잘 안 들어서 제가 좀 의아하게 생각을 했던 겁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다른 의료기관이나 이런 것도, 방역협회나 요양시설도 다 마찬가지여야 되는데 거기는 공적 마스크를 지급했거든요, 보건용 마스크를 무상으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제가 보기에는 그게 기본적으로는 환자를 직접적으로 다루시는 의료인이라든가 정말로 어려운 계층에 대해서는 정부가 무상으로 제공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루에 100만 매 이상도 제공을 했는데요. 약국 주인한테 제공하는 것까지는 저는 생각을 못 했고요, 혹시 식약처나 다른 부처에서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서영석 위원: 그러면 식약처장님께 묻겠습니다. 식약처의 답변을 보면 실제로 공급을 해야 되는데 공적마스크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결정된 거라서 빠졌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이의경: 예, 저희가 마스크를 의료진들께 공급한 것은 그 당시 신천지 사태가 발발을 하면서 코로나 사태 초기에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서 의료진들께 무상으로 마스크를 저희 예비비에서 드렸었습니다. 그동안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 공급하시느라고, 또 그중에서는 일부 감염 의심 환자들도 있으셨을 텐데 그 고생한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약국이 안정적인 공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좀 검토는 필요할 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서영석 위원: 하여튼 방역 일선에서 고생한 것에 대해서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중략

◯박홍근 의원: 부총리님, 아까 서영석 위원의 질문에 대해서 정확히 전달이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짧게만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보건의료 종사자들 보건용 마스크 지원 예산이 있어요. 144억인가요? 그런데 거기에 유독 보건의료 종사자 중에서 약사들만 빠져 있는 거예요, 약국의 종사자들만. 왜 거기만 빠졌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마 그 질문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왜냐하면 약국들이…… 제가 낸 법 잘 아실 것입니다. 약사들의 보건용 마스크 판매와 관련해서 그것이 비과세건 감면이건 하자라고 하는 법안을 내놨는데 그건 우리 당의 입장으로 지난번에 법을 내놨습니다. 그것은 향후에 우리 기재위에서 저희가 법안 심사 과정에서 하면 되는 거고요. 이번에 마스크와 관련해서는 그동안 이것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전국의 한 1000개 정도 약국이 결국은 확진자가 다녀갔다는 이유로 문을 닫는 경우가 있었단 말이지요. 그런데 정작 약국만 이번에 딱 빼니까 이분들 입장에서는 너무나 황당하기 그지없잖아요. 그래서 이 예산을 챙겨 봐 달라 하는 취지의…… 우리도 공적 마스크를 판매는 하지만 그 부분을, 이제 공적 마스크 판매도 향후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챙겨 봐 달라 이런 취지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영석 위원: 좀 전에 박홍근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홍남기 부총리님, 그동안 약사들이 피해를 감수하면서 국가가 추진하는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종합병원, 요양병원, 한의사, 치과를 포함해서 의료기관 종사자들한테 마스크를 공급을 해 줬는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공적마스크를 공급한 약사들한테는 보건의료 종사자가 아니고 마치 동네 편의점 점주인 것처럼 발언하고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최전선에서 감염의 위험에 노출된 채로 국민들을 위해서 공적마스크 공급을 열심히 해 온 약사들에게 관심을 좀 더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홍남기: 예. 위원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조금 바람직하지 않았다고 판단이 되고요. 아까 약사들께서 마스크를 사러 오신 분들에 의해서 몇십 명 몇백 명이 감염됐다는 사실을 제가 사실 몰랐습니다. 저희는 마스크를 공급하는 것이 환자를 접촉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무상이라도 드려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마스크를 팔면서 많은 분들을 접촉하면서 그런 사례가 있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그건 저희도 감안해서 앞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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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찬성순 반대순
  • 2020.07.09 13:49:11 수정 | 삭제

    고위공무원이라 잘난체하는거같은데

    약사들도 행정고시 패스할 정도의 머리는 되는데 평범한 놈이 승진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네요..국민 세금으로 먹고 사는 주제에 정치인이랑 공무원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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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15:16:27 수정 | 삭제

    노비가주인행세하네

    곳간지키라고 열쇠주니까 노비놈이 주인행세하네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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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10:18:23 수정 | 삭제

    홍씨 니가 갖고

    딱 세대만 맞자... 그 역겨운 꼰대 근성 싹 고쳐줄테니..

    댓글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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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9:37:52 수정 | 삭제

    응 아니 마스크 필요없어 보낼 필요 없고

    2차 유행 시작하면 기재부 니네가 마스크 공급해라
    약국은 치가 떨리는 스트레스속에서도 사명감으로 마스크 공급했는데 돌아오는건 그따위 대접이구나
    잘 알았고 더러웠으니 두번 다시 엮이지 말자

    댓글 0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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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7:45:31 수정 | 삭제

    처음 공적마스크 시작할 때는

    각 공무원 높은분들 약국에 와서 뭐든지 다 지원해줄것처럼 떠들어대너니 이제와서는 약국주인이란 막말 해가면서 꼴랑 20억 지원해줄라고 이짓을 시켰나 싶다 뭔가 바라고 한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약국이 공적마스크때문에 공무원 대신 겪은 행정력은 정부를 상대로 청구해야하지 않나 싶다

    댓글 0 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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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4:21:25 수정 | 삭제

    하여튼..

    저 기재부 대가리 것들은 감빵에 간 넘이나 안 간 넘이나 약사를 파리x대가리로 생각하는 아주 껄텅들이다.. 저속한 것들..

    댓글 0 3 0
    등록
  • 2020.07.06 14:19:42 수정 | 삭제

    첨부터는

    면허를 받는 약사의 전문성을 편의점주에 비교한 부총리는
    첨부터 요양기관이 뭔지 dur이 뭔지도 몰랐겠죠.
    그래도 마스크사재기 방지로 공마제도 시행하기로 했으면
    제대로 알고 했어야죠?
    어디서 어떤 공간에서 공적마스크를 공급하는지!
    그리고 그 의미가 어떤 것인지는!

    댓글 1 11 0
    • 배운넘인데437893
      2020.07.06 18:23:21 수정 | 삭제
      그걸 몰랐을까요?? 저변에 약사 약국 편의점 편의점 사장과 같은선상에 생각하고 있다는거지요? 그러니 왜 약국에서만 약을 파냐 약 약사만 약국을 하나 이런 마인드를 가진것들이 기재부 인간들입니다...
    등록
  • 2020.07.06 13:59:26 수정 | 삭제

    국민일꾼

    공무원은 국민의 일꾼아닌가요?
    다음에는 좀 더 똑똑하고 일머리 있는 일꾼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일꾼들이 국민을 위해 할일을 개인전문직 약사에게 시켜놓고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고생한 약사들을 업신여기고
    청심환에 기대 마스크민원에 시달리던 민초약사의 화를 돋구시나요?
    코로나초기에 마스크 사재기를 해결못해 국민께 사과했던 정부아니었나요?
    마스크 사재기를 해결해준 약사들께 정중히 사과하길 바랍니다.

    댓글 0 16 0
    등록
  • 2020.07.06 12:32:12 수정 | 삭제

    서의원 본인직업이 약사인데 무척 기분나쁘시겠더군요

    기본 인간적인 예의조차 안 갖추는 사람이 한국의 기재부장관이었네요.
    장관노릇하기전에 사람부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15 1
    등록
  • 2020.07.06 12:10:32 수정 | 삭제

    아무래도

    아무래도 뒤늦게 방역물품 지원해주는 대신 마스크면세를 퉁치려고 하려는것 같네요
    큰그림으로 볼때는 결코 좋은 일 아닐듯

    댓글 0 12 0
    등록
  • 2020.07.06 12:01:04 수정 | 삭제

    지원금

    약국당 10만원 지원해 주는것 보이콧해서
    기재부 회식비로 쓰시라 합시다!

    댓글 2 11 0
    • 찬성437848
      2020.07.06 13:14:20 수정 | 삭제
      18원
    • 반대437842
      2020.07.06 12:43:55 수정 | 삭제
      약사들이 18원씩 보조해줘야 합니다.
    등록
  • 2020.07.06 11:48:21 수정 | 삭제

    지원금

    약국당 10만원 지원해 주는것 보이콧해서
    기재부 회식비로 쓰시라 합시다!

    댓글 0 3 0
    등록
  • 2020.07.06 11:20:11 수정 | 삭제

    약국주인이란 호칭도 사과를 하셔야지 어디 그냥 넘어가

    마스크 팔다가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약사들도 감염된 분들 계시는데...어디 그정도로 사과라고 말하고 있어.

    댓글 1 15 0
    • 주인437843
      2020.07.06 12:45:33 수정 | 삭제
      병원주인이었으면 저양반 모가지였을건데. 아까비.
    등록
  • 2020.07.06 11:15:12 수정 | 삭제

    서의원님~~~~

    그래도 인식을 바로 잡을 수 있게
    이의제기를 잘하셨네요.
    서의원님 수고하셨네...

    댓글 0 10 0
    등록
  • 2020.07.06 11:07:25 수정 | 삭제

    난 우리약국 근무하는 직원들

    매달 25장씩 코로나발생때부터 현재까지 계속 무상지원해주고 있는데 정부주인라는게 일게 약국주인만도 못하구나

    댓글 0 18 0
    등록
  • 2020.07.06 10:59:01 수정 | 삭제

    20억 해봐야 3만여약국으로 나누면 6~7만원남짓 지원될텐데

    이거 받았다고 좋아하실 약국은 없으시겠죠 마스크로해봐야 60장 남짓??? 한약국도 같이 지원받으면 그 금액은 더 적어지겠지만요 ㅎ

    댓글 0 7 0
    등록
  • 2020.07.06 10:03:25 수정 | 삭제

    약사회장이란넘은 성명서 하나도 없고???

    왜 다음 국회때 비례자리 하나 예약받아놨는가?? 회원들 이렇게 능욕을 당하고 있는데 쓴소리 하나 못하는게 회장이라고 쯔쯔~ 다음해부터 약사회 탈퇴할란다

    댓글 1 19 1
    • 만약437890
      2020.07.06 17:56:30 수정 | 삭제
      김회장 국회의원선거 나오면 낙선운동할거다 꿈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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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0:02:14 수정 | 삭제

    공마 하면

    부총리 이하 기재부 직원들이
    마스크는 개인부담으로 하고
    공마 팔아라

    댓글 0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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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0:00:35 수정 | 삭제

    슬슬 전에 예상한대로 호구 욕받이 약국 인증 중~~

    코로나 발생한지 몇개월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고작 20억??? 혹시 지원물품 오면 바로 반송조치할 꺼임~~~ 고작 저거 주고 얼마나 또 부려먹을라고 ㅎㅎ 기재부마인드가 저런데 면세는 개뿔 ㅎ

    댓글 0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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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55:40 수정 | 삭제

    코로나 최전선에서 일해보세요.

    요양기관을 편의점마냥 생각하는 경제부총리
    10만원 드릴테니 코로나 최전선에서 일해보세요
    열화상감지기, 아크릴가림막, 소독제,공급도 없이 공적마스크 사러
    약국을 수시로 방문해놓게 하고 무슨.
    제도홍보도 제대로 안해서 공마 끝나고 약사들 모두 트라우마 집단 치료받아야할 정도입니다. 제대로된 사과를 받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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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41:38 수정 | 삭제

    고구마 같은 놈이 경제부총리니 나라가 이모양...

    답답한 홍남기.. 저런 놈이 어떻게 경제부총리냐. 이러니 나라 꼴이 이따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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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18:25 수정 | 삭제

    ㅅㅂ

    열 뻗쳐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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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18:16 수정 | 삭제

    부총리가..

    '약국 주인'이라는 표현도 쓰네요..
    약국 주인=편의점 주인.. 참나.
    어렵게 공부해서 약대 나와서 나름 자긍심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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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16:58 수정 | 삭제

    4.7초의 비밀을 밝혀라

    부천 신중동 사전선거 4.7초의 비밀은 어떻게 된건가요? 사전투표일에 무려 18000명이 투표했다는데 12시간씩 이틀을 연속해서 4.7초에 한명씩 투표를 해야만 한는 숫자입니다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사안인데 선관위는 해명을 못하고 있어요 4.15선거는 사전투표가 문제입니다 사전투표에서 민주당이 미통당을 압도적으로 이겨서 180석이 됐지요 당일투표는 오히려 미통당이 앞섰습니다 사전투표에 무슨일이 벌어졌다고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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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9:07:45

    약국은 코로나 최일선에 서있다...

    병원에 가기 위해 마스크를 사서 가는 마스크 안쓴 사람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
    혹시 코로나 걸렸을까 체온계 등 관련 감기약 사러 온 사람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

    그런데 약국주인에게 뭔 기대를 하십니까? 기재부 공무원들을 파견해 주세요.. 그렇게 잘났으면! 특히 식약처 사람들도 부탁합니다.

    총들고 싸운 사람들에게 어디서 후방 지휘부가 경시하는 발언을 하시나? 내가 죽지 니가 죽니?

    댓글 1 26 0
    • 음.파견437886
      2020.07.06 16:41:53 수정 | 삭제
      선별진료소에 파견한 지방공무원들은 피로누적에 대한 보상,동기부여와 사기돋우기 위해 각종 혜택을 준다고 오늘 기사에 나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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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8:53:14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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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8:19:18 수정 | 삭제

    반대하시는 분은 의견을 명확히 전달합시다.

    안민석(경기오산시.02-784-3877) 권인숙(비례) 김경만(비례,02-784-9820)
    김민기(경기용인시을,02-784-1930) 김승원(경기수원시갑) 김영호(서울서대문구을,02-784-4020) 박성준(서울 중구성동구을) 송갑석(광주서구갑,02-784-5750) 양정숙(비례) 유정주(비례) 이상헌(울산북구,02-784-8630~2) 이원택(전북 김제시 부안군),임오경(경기광명시갑,02-784-6396)전용기(비례,02-784-2843)조오섭(광주북구갑,02-784-8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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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08:08:33 수정 | 삭제

    약국을 공적마스크 취급처로 강제할 수 있는 법안도 발의되었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에는 '제1급감염병 유행으로 예방·방역·치료에 필요한 의약외품·의약품 등 복지부령으로 정한 물품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복지부령으로 정한 기관을 공적 판매처로 지정해 공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복지부가 정하면 약국은 꼼짝없이 당하는거죠

    댓글 2 16 3
    • 437846
      2020.07.06 12:49:00 수정 | 삭제
      찬성 많이하고 코로나 걸려라 퉤
    • 난찬성437814
      2020.07.06 08:28:11 수정 | 삭제
      난 찬성이고 반대할 사람 거부권 주면 되지. 남들마저 못하게 하지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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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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