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미국 벤처와 AI 기반 항암제 개발 제휴
- 이석준
- 2020-01-14 09:3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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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2A 파마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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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물질의 결합력 및 약물성을 인공지능 학습으로 예측해 표적에 최적화된 물질을 선별해 낼 수 있는 약물 발굴 플랫폼이다.
대웅제약은 SCULPT를 통해 최적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항암제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항암 분야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후보물질 탐색 등을 AI 플랫폼으로 활용해 신약 개발에 투자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양사의 오픈 콜라보레이션이 AI 기반 신약 개발의 대표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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