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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첩약급여서 약사·한약사 빼자는 한의사
이정환 기자 2019-09-20 06: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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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첩약급여서 약사·한약사 빼자는 한의사
이정환 기자 2019-09-20 06:13:16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한의사, 약사, 한약사, 시민단체 등이 협의중인 한약(첩약)급여 시범사업이 난항에 빠졌다.

지난 4월 구성된 한약급여화협의체 첫 회의 이후 5개월여가 지난 지금까지 협의체는 아무런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한 채 표류중이다.

회의 초반부터 가시밭길을 예고했던 첩약보험은 예측을 한 뼘도 비껴나가지 않고 한의사, 약사, 한약사 직능갈등을 심화하고 있다.

갈등 배경은 다양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첩약보험 시범사업 내 약사와 한약사 비중을 대폭 축소하겠다는 한의사 주장이 갈등 악화에 한 몫 톡톡히 했다.

사실상 '한의사의, 한의사에 의한, 한의사를 위한 첩약보험'을 도입해야 한다는 게 일부 강성 한의계 인사들과 대한한의사협회 생각이다.

약사·한약사 비중을 최소화하겠다는 한의협 최혁용 회장 집행부의 입장 표명에도 일부 한의사들은 "우린 약사·한약사와 같이하는 첩약보험을 허락한 적 없다"며 한의사 단독 정책이 아니면 협의체를 파기하란 식의 주장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한의사들이 이제 막 논의를 시작한 첩약보험 정책을 제 입맛대로 주무르려 든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더군다나 한의협은 이미 한약제제 분업 보이콧을 선언한 상태다. 한약제제 분업이 자칫 미래 한방완전분업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한의계 여론을 수렴한 결과다.

결과적으로 한의사는 '한약제제를 포함한 한방분업 절대 반대'와 '약사·한약사 낀 첩약급여 절대반대'를 외치고 있는 셈이다.

직능 간 이해관계를 떠나 일부 한의사들이 이같이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는 것은 약사·한의사는 물론 환자와 국민 비판을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

첩약보험은 특정 직능의 이익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꼭 필요한 한약을 복용하는 환자에게 건강보험을 적용해 부담을 낮춰 건보적용률을 높이는 게 첩약보험의 목표다.

애초 오는 10월 시범사업을 예고했던 첩약보험은 연내 협의체 합의안 도출 여부마저 불투명한 상황에 빠졌다.

한약사는 한의사 중심의 첩약급여 시범사업이 도입된다면 차라리 사업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며, 약사 역시 첩약 안전성 문제 해결을 필두로 한약제제와 한방완전분업이 이행될 때 바른 한약급여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결국 한의계가 한약사와 약사를 배제하고 한약급여 등 정책을 운용하겠다는 일방적인 계획을 철회하고 상호 합의안 도출에 협력할 때 협의체가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다.

첩약급여는 지난 2013년 약사·한약사와 함께 할 수 없다는 한의계 반대로 한 차례 무산된 바 있다.

7년여만에 재결성된 협의체가 갈 길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자 과거와 같은 사태가 반복될 것이란 우려감이 곳곳 감지된다. 만약 이번에도 무산된다면 정책에 드라이브를 건 복지부 역시 치명상을 입게 된다.

협의체 참여 직능단체들이 타 직능을 배제하고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지엽적 회무를 철회하고 '국민 한약 안전성·보장성 강화'란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합의안을 꾸려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기대한다.
이정환 기자 (junghwanss@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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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3 16:16:29 수정 | 삭제

    깜장물

    깜장물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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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1 16:02:47 수정 | 삭제

    안되는판을 만들어놓고 무슨일이 잘되길 바라는가~복지부야~

    한약사를 만든건 한약사를 한의사의 파트너로 설정하기 위함이고 이것이 한약사제도를 도입한 취지인것이다
    한조시약사는 한약사배출이전에 기득권차원에서 일종의 배려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보는것이 지극히 합리적인 판단인것이다
    그래서 한약사는 그 도입취지가 한의사의 파트너로 설정하기 위해도입된만큼 한의사의 파트너는 한약사이지 한조시약사는 될수가 없을뿐만 아니라 되어서도 안된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한약사제도 도입취지인것이다
    당연히 양의사의 분업파트너는 양약사인것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한조시약사들이 면허증도 아닌 자격증을 흔들며 한의사와의 분업파트너로 참여하겠다고 들이대는것은 말도 되지않는것이다
    이 모든게 다 복지부가 논란에 끼어들지 않으려고 처음부터 불분명한 태도를 취한것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할것이다
    한조시약사나 양약사가 한의사의 분업파트너로 참여키위해선 한약사-양약사일원화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복지부가 진정으로 한방정책을 발전시켜나가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한약제제분업이든 한약첩약급여화든 그 어떤 한방정책을 추진하기 이전에
    제일먼저 한약사-양약사일원화 작업을 추진해야하는것이다
    그렇지않고선 되는일 아무것도 없다

    댓글 0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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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8:00:17 수정 | 삭제

    한의사들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 집단 이기주의의 표본들아

    한의사들 자기들껀 다 지키고 싶고 남의 것은 다 뺏어야 직성이 풀리나
    상식적으로 한약급여화에 한약을 업으로 삼는 한약사들이 참여 안하는게 말이되나??
    아니면 약속대로 한의약 분업이라도 이행을 하던가 해야지
    의사들의 의료기기까지 넘보면서 한의약 분업도 안하려들질 않나 첩약보험은 지들만 하겠다고 하질않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그냥 한약사 한약제조약사들만 첩약보험 따로 해버려라 !!
    아쉬운건 한의사 지들이지ㅡㅡ다 늦게 후회하며 첩약보험 되는 약국들 쳐다보고 군침이나 흘려라

    댓글 0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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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7:31:59 수정 | 삭제

    한의사 자체가 지금 괴멸직전임

    그냥 놔두면 저절로 없어질 집단입니다. 한의원 평균적으로 수익이 안나서 난리이고 어떻게 환자들한테 한약 권매할까 합니다... 가만히 놔둡시다.

    댓글 1 10 0
    • ㅋㅋㅋ428081
      2019.09.20 18:00:14 수정 | 삭제
      한약 권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사냐 약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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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6:23:03 수정 | 삭제

    짜증나네

    아니 왜 보험이 '한의사'들 때문에 항상 무산이 되는거지? 개짱나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굳이 분업해야함? 사실 보험 진입만 되면 분업안해도 옛날 약사들처럼 충분히 잘 클 수 있을거같은데... 내가 과대망상하는거임???? 사실 지금 약사들은 분업되고 약싸개들밖에 안되잖아. 오히려 분업 전보다 훨씬 나빠진거 아님?? 오히려 각자 보험되는게 더 좋을거같은데 아니냐??

    댓글 0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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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2:51:04 수정 | 삭제

    한약사가 한방 발전 이끌것이다

    한의사 가라 한약사가 발전시킨다. 한방 현대화 한약사가 시킨다.

    댓글 0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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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2:20:08 수정 | 삭제

    한조시 곧 나이먹어서 뒤질거고
    한약사 쪽수 얼마 안되는데
    이것을 엎네
    무당들 돌대가리맞음

    댓글 0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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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2:13:21 수정 | 삭제

    현실적인 한약정책을 펼쳐라.

    과거 약국의료보험처럼 약국에서 직접조제하는 한약제제에 건강보험 적용하고 한약시장 저변 넓히면 한의사들이 알아서 분업하자고 하고 무릎걸음으로 협상장에 기어 들어올겁니다.

    댓글 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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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1:36:09 수정 | 삭제

    한의사 주도한방 무엇이 발전했나

    지들 욕심만 채웠지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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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1:13:46 수정 | 삭제

    비토권은 공정히 가져가야한다

    협의체는 세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의협의 일방적주장으로 엎어진다면
    한의협만의 비토권을 인정한다는건데
    그게 바른 방향인가?
    앞으로 약사회나 한약사회가 비토권 주장하면
    첩약보험은 이제 영원히 추진못할것이다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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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0:41:24 수정 | 삭제

    ㅋㅋ

    엎어라

    댓글 0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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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10:15:14 수정 | 삭제

    점점 동네잡화점 같아지는 한의원

    가만 놔두면 점점더 동네 건강원 수준되어 갈껍니다.
    한의사 동네 점빵 아저씨 같이...ㅎㅎ

    댓글 1 7 0
    • 공감력428075
      2019.09.20 12:19:15 수정 | 삭제
      공감 . 요즘 한의원에서 삼계탕 재료 세트도 팜 ㅋㅋㅋㅋ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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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08:42:20 수정 | 삭제

    비판과 외면

    한의사들 과한 욕심과 이기주의는 국민들로부터 비판은 물론 한약이용을 외면하는 촉진제역할 한의사들 정신차리시길

    댓글 0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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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4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1062 30822 83,535,172원
2 판피린큐액 20ml 11525 100629 67,776,900원
3 까스활명수큐액75ml 10446 65377 63,567,358원
4 판콜에스내복액30ml 9557 75006 55,238,500원
5 비맥스메타비 672 1235 42,742,660원
6 케토톱플라스타 34매 3119 4033 42,273,799원
7 탁센 연질캡슐(10C)나프록센 10476 15073 41,177,001원
8 광동경옥고 315 8788 38,430,500원
9 텐텐츄정120정 1308 2214 32,949,202원
10 비맥스메타정(60정*2) 585 1170 30,950,400원
11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588 624 30,765,500원
12 목앤스프레이20ml 2636 2958 28,798,785원
13 노스카나겔 20g 1420 1464 28,579,300원
14 베나치오에프액75ml 7034 33601 28,161,376원
15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3233 4145 28,103,580원
16 케토톱플라스타40매 1800 2187 27,571,700원
17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341 3080 27,323,501원
18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201 3228 27,272,701원
19 게보린10정 5110 8917 26,179,900원
20 이가탄에프 100캡슐 752 2179 25,824,300원
21 지르텍정 10정 4134 5530 25,250,801원
22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290 2461 23,658,402원
23 소렉신연조엑스 3479 18566 23,651,200원
24 아로나민골드100정 794 1760 23,578,200원
25 텐텐츄정10정 7473 11097 22,617,806원
26 콜대원코프에스시럽20ml 5포 4675 8397 22,452,300원
27 아렉스대형6매 3334 7146 22,431,701원
28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387 736 22,294,400원
29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2041 4709 22,182,950원
30 후시딘연고10그람 3127 3426 22,091,000원
31 비판텐연고 30g 2155 6145 21,878,501원
32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376 1700 21,464,300원
33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396 2115 21,041,700원
34 벤포벨정B*120정 394 659 20,653,490원
35 챔프시럽(5ml*10포) 3514 4146 20,632,301원
36 타이레놀정500mg30정 2323 3419 20,616,990원
37 인사돌플러스100정 612 1228 20,541,6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트레할로스+히알루론산) 1043 1134 19,248,000원
39 모드콜에스10캡슐(종합감기) 4511 6673 19,012,004원
40 케펨플라스타 10매입 3236 7122 18,684,200원
41 용각산쿨과립(민트향)18포 2224 2749 18,661,400원
42 머시론정 1691 2255 18,094,200원
43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74 6442 17,648,100원
44 후시딘연고5g 3552 3869 17,386,500원
45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캅셀(UDCA50mg) 465 720 17,194,100원
46 코앤쿨 나잘스프레이20ml 1533 1722 16,918,100원
47 치센캡슐 60캡슐 608 1323 16,895,100원
48 투엑스비듀얼정 299 488 16,806,800원
49 타세놀정(타이레놀동일-AAP아세트아미노펜) 4861 6682 16,657,000원
50 광동원탕100ml(무방부제,고품격감기약) 3417 17447 16,412,105원
51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2616 2824 16,123,150원
52 센시아정(120정) 278 284 15,842,000원
53 이지엔6프로연질10캡슐 4079 8427 15,665,200원
54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정 4358 6251 15,662,900원
55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2471 2717 15,488,800원
56 경방갈근탕액75ml(포) 2435 11715 15,310,562원
57 베타딘인후스프레이50ml 1329 1583 15,297,900원
58 치센캡슐(120c)디오스민 치질 317 321 15,210,800원
59 (동물약)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3.5~7.5kg 234 519 15,085,000원
60 마데카솔케어연고10g 2096 2357 14,969,100원
61 콜대원콜드에스시럽20ml 5포 3283 5684 14,934,898원
62 임팩타민프리미엄 319 1024 14,811,500원
63 타이레놀콜드에스10정(종합감기약,1정씩) 3306 5799 14,739,401원
64 유한비타민C 1000mg(비타민씨1000미리) 907 2007 14,719,700원
65 인사돌플러스270정 184 459 14,488,500원
66 아이톡 점안액 1181 1299 14,377,401원
67 콜대원키즈펜(아세트아미노펜) 2544 2926 14,177,140원
68 모드코프에스10캅셀(기침가래) 3746 4811 14,158,013원
69 마그비맥스연질캡슐 284 451 14,102,175원
70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167 1446 13,968,400원
71 백초시럽플러스5ml*10p 2110 2557 13,899,500원
72 쎄파렉신캡슐 3453 4451 13,868,702원
73 제놀파워풀플라스타(플루비프로펜40mg) 2249 3648 13,868,000원
74 겔포스엠현탁액4포 2399 3502 13,857,700원
75 훼스탈플러스10정(신포장) 3457 5262 13,664,100원
76 카베진코와알파300정 486 500 13,600,300원
77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661 4749 13,556,002원
78 인사돌100정 435 663 13,324,800원
79 아렉스중형10매 2856 4424 13,317,500원
80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95 608 13,315,500원
81 센시아180정 175 179 13,157,500원
82 애크논크림13G 1189 1242 13,153,300원
83 무조날에스네일라카6ml 507 540 13,047,000원
84 용각산 55g 1244 1882 12,756,0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 10캡슐 3115 3926 12,616,300원
8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027 2206 12,593,350원
87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7매입 2061 5301 12,247,500원
88 디펜쿨플라스타10매 2163 4365 12,218,000원
89 마그비스피드액 1111 5460 12,064,402원
90 뉴베인액(정맥림프순환) 361 4515 11,905,906원
91 마데카솔케어연고 6g 2483 2671 11,855,200원
92 액티리버모닝연질캅셀 247 402 11,781,500원
93 비맥스에버정 183 324 11,377,300원
94 마그비액티브정 229 390 11,356,000원
95 씨콜드플러스 10정(종합감기) 2648 3821 11,144,400원
96 벤포벨지정(60정*2통) 173 314 10,579,910원
97 판시딜캡슐270cap(3개월분) 101 103 10,498,000원
98 크린클 1L(멸균생리식염수) 2818 5761 10,391,100원
99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6매입 1504 2877 10,223,595원
100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251 459 10,1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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