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첫발 딛는 신규약사 위해 맞춤형 교육
- 정흥준
- 2019-04-05 1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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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부산서 두 차례 연수교육 실시...310여명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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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병원약사로 첫 발을 딛는 신규약사들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1차 교육은 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부산대학교병원 강당에서, 2차 교육은 4월 13일 건국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각 4시간 동안 실시된다. 1차 교육은 107명, 2차 교육에는 약 200여명으로 총 310여명의 신규약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병원 근무경력 2년 미만의 신규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교육은 병원약제업무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및 교육과정 안내' ▲심혈관계질환 및 중환자약료 전문약사인 아주대학교병원 이선아 계장이 '병원약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병원약국에서의 다양한 약사 업무를 소개하고, 전문약사의 도입 배경 및 필요성과 실질적인 업무 내용, 외국 전문약사 제도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금민정 약사의 '복약지도 개론' 강의가 진행된다. 복약지도의 정의에서부터 복약상담의 기술과 주의사항 등까지 발표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최나이 약무교육파트장은 'Medication error의 예방-사례중심'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처방, 조제, 투약, 복약 등 투약오류가 발생하는 유형별 사례를 중점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유옥리 수석약사가 '소통하는 약사 되기' 강의를 준비했다. 신규 약사들이 병원에서 마주하게 될 환자, 병원 내 동료 약사, 타 부서 직원들과 효과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교육 내용이다.
신규약사 연수교육은 병원약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업무 숙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어 매년 호응도와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은숙 회장은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병원약사로서 받는 첫 교육인 만큼 각오를 다지길 바라며, 병원약사로서의 소명의식과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의 전문약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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