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팜, 2018년 송년의 밤 행사 개최
- 이탁순
- 2018-12-31 14:5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피부전문제약 기업인 나노팜은 고 이봉한 회장의 뒤를 이어 이승용 사장이 취임한 이후 8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송년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2018년 부서별 주요 활동을 담은 영상물 상영, 각 팀별 (영업1팀-스킨케어, 영업2팀-소독제, 생산팀-진천공장, 중앙연구소) 2018년 업무성과 및 2019년 사업계획 발표에 이어 이승용 대표의 송년사가 있었다.
송년사에서 이 대표는 "올 한해는 본인이 취임 이 후 8년 만에 가장 어려운 한 해 였다"면서, "특히 어려움 속에서도 나노팜 가족 모두가 일심동체가되어 힘을 발휘 해준 저력에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공존·공생의 정신으로 나노팜 가족이 함께 상승하는 효과를 발휘하자"고 덧붙였다.
시상식에서 우수사원상은 시설관리팀 박종민 대리 외 4명, 근속상은 생산부 최상규 대리 외 1명 이 수상했다. 이날 부서별 장기자랑에서는 5개팀이 출전, 흥겨운 시간을 가졌는데, 우승팀은 지난해에 이어 영업1팀(팀장,권흥주 차장)이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