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약대 신임 총동문회장에 이상민 약사
- 정혜진
- 2018-11-26 16:0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동문회 정기총회서 추대..."내실있는 동문회 만들 것"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전병관)는 지난 24일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상민 신임 회장(54)은 "우리 동문 모두 함께 손잡고 내실 있는 동문회를 만들어가자"며 "2019년도 약학대학 40주년을 맞이하여 선배와 후배가 서로 사랑하고 발전적인 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병관 전임 삼육대 약대 총동문회장은 "학과 창립 40주년 바라보며 불혹의 나이가 된 우리 약학대학과 후배들이 자랑스럽다"며 "신뢰는 거울의 유리와 같아서 한 번 금이 가면 다시 붙이기가 어렵듯이 우리 동문회도 신뢰의 거울을 잘 닦아서 빛나는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숙 삼육대 약대 학장은 "어려운 개국 환경에서도 동문회의 기틀을 마련해주셔서 약학대학이 4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동문회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별한 순서로 약학과 재학생들의 기타 연주, 댄스공연 및 사물놀이 공연을 해 동문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시약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최광훈, 김대업 후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양덕숙, 한동주, 박근희 후보가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으며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분회장이 참석했다.
*수상자명단 ▲감사패 = 조영인(노원구약사회장), 박춘재(나이스팜 대표), 전병관 회장 ▲장학생 = 박희원, 차미향, 김용태, 한상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7'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10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