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200억 조달…'아일리아' 개발 속도 낸다
- 이석준
- 2018-11-16 10:03: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대 CB, BW 100억원씩 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천당제약이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임상준비 및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한국투자파트너스를 상대로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을 각 100억원씩 발행했다. 자금은 청약을 거쳐 오는 19일 납입된다.
조달 자금은 바이오시밀러 임상 준비 및 제네릭 수출 사업에 따른 연구개발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바이오시밀러는 습성황반변성치료제 대표 제품인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를 타겟으로 한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과 바이엘이 공동개발한 황반변성치료제다. 지난해 매출 63억 달러(7조1000억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다. 글로벌에서 허가받은 황반병성치료제는 노바티스 '루센티스'와 '아일리아'가 유일하다. 상업화 시 희소성을 확보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3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4지분 투자와 저리 대출…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투자 전략
- 5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6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7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8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9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10뮤지컬부터 AI·앱 개발까지…약사들의 무한한 역량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