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사노메딕스, ABL Bio와 항암제 개발 MOU
- 노병철
- 2018-08-20 10:0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발성 골수종 항암 이중항체신약 1종에 대한 공동 개발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디티앤씨 자회사 디티앤사노메딕스(대표 이승혁)는 국내 바이오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 및 미국 트리거테라퓨틱스(TRIGR Therapeutics)와 항암 신약 공동 개발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티앤사노메딕스는 다발성 골수종 항암 이중항체신약 1종에 대한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아시아지역 판권(중국 제외)을 획득했다. 다발성 골수종은 면역세포 일종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분화해 생기는 혈액암으로 혈액질환임에도 불구하고 골절 및 골다공증이 동시에 발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시장정보 서비스업체 GBI 리서치사는 2021년까지 주요국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시장 보고서를 통해 인구 고령화 추세로 유병률이 증가하면서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 8개국의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1년 89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국가의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시장도 연평균 7.4% 성장하면서 2021년에는 28억불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한국의 다발성 골수종 시장규모는 560억원이며 완치율은 20% 미만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승혁 디티앤사노메딕스 대표는 "현재 다발성 골수종은 레블리미드(레날리도마이드), 벨케이드(보르테조밉)등의 신약이 출시돼 있고, 치료 가능한 질환으로 전환되고 있어 이중항체 분야의 대표주자인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력과 트리거테라퓨틱스의 자본, 그리고 디티앤사노메딕스의 임상시험 경험을 통해 효능이 뛰어나면서 안전한 의약품 개발을 통해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티앤씨는 바이오 토탈 원스탑 서비스를 위해서 비임상, 분석 전문기관 디티앤씨알오와 임상 컨설팅, 임상전문 기관인 디티앤사노메딕스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