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 신약 후보물질 원스탑 서비스 계약
- 노병철
- 2018-07-06 12:0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아이비티와 췌장암 치료 신약후보물질 Phase 1·2a 임상계약 체결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디티앤씨알오는 비임상·분석 전문기관이며, 디티앤싸노메딕스는 임상 컨설팅·임상전문 기관이다.
디티앤씨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기존 국내 임상수탁기관과 차별화 전략인 동물실험부터 식약처 승인까지 원스탑 서비스의 컨셉트로 임상시험을 시작으로 비임상 등의 분야까지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디티앤싸노메딕스는 임상컨설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가시적 성과를 올 하반기부터 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디티앤씨알오는 비임상, 바이오 분석, 생동, 화학물 독성평가 준비 및 활발한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비임상 화학물 독성평가센터는 8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3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4동원·복산·유진, 오츠카제약 ‘에쿠엘’ 약국 유통 MOU
- 5오스틴제약, CSO 우수 회원사 초청 제품설명회·CP교육
- 6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7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8심평원 약제관리실장에 이소영...성과평가실장 김국희
- 9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 신약, 글로벌 3상 완료"
- 10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