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약물학회, '신약개발과 인공지능' 연구 결과 공유
- 정혜진
- 2018-04-19 22: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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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2018 한국응용약물학회 춘계학술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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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의 오전 두 세션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꾸려졌다. 첫번째 세션 발표는 ▲이상우 교수(성균관대의 'AI 표준 모델에 기반한 제약 산업의 발전 전략' ▲최수진 박사(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의 '분산형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 및 그 활용에 대한 정부의 역할' ▲조성진 박사((주) 심플넥스)의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 등이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김영훈 박사((주) 파미노젠)의 '신약개발 과정에서 AI의 활용과 보완사항' ▲이홍기 박사((주) 코아제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약 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 ▲김태순 박사(㈜신테카바이오)의 'AI 딥러닝 모델에서 암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한 약효 예측' 등으로 구성됐다.
주제 발표는 ▲신영기 교수(서울대)의 '데이터 과학에 기반한 환자 중심 헬스케어 시스템 변화' ▲이민정 연구원(동아ST㈜ 연구소)의 '과민성 방광 치료제 개발의 현재 및 미래' ▲이정훈 연구원(바이로메드 연구개발센터)의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대한 유전자 치료제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 과정' ▲배수인 실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비스' ▲박래웅 교수(아주대)의 '글로벌 임상 의료데이터 공급망 기반 프로그램 소개 및 연구 사례'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세션은 ▲이도헌 박사(한국과학기술원)의 '다중 타겟 의약품 개발에서 가상인체시스템 CODA를 활용한 약리 성분의 전인체 기능 분석' ▲옥찬영 교수(서울대병원)의 '암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기반 딥러닝 분석법의 임상 적용 사례'를 다루었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4차 산업 혁명 본격화 시대에 AI와 빅테이터 기반 신약개발과 임상적 활용에 대한 최신 연구 지견과 산업계, 학계 및 정부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제 의약품 개발과정에 참여했던 연구자들의 경험 공유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제약 바이오 사업의 도약적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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