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간 순환' 주제로 3월 7일 공개강의 오픈
- 정혜진
- 2018-02-26 10:0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시리즈, 장현숙 박사 등 나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옵티마(대표 김재현)가 3월 7일 수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3월 공개강좌'를 연다.

먼저 ▲형상으로 보는 간질환과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 ▲간의 오장육부 균형관계 ▲간의 순환기관 등 질환상담 응용법 등의 강의 후 판매 우수 약국의 노하우가 담긴 영상을 시청한다.
강의를 담당한 옵티마 교육 위원장 장현숙 약학박사는 "약사는 환자를 직접 만질 수도, 맥을 짚을 수도, 임상 검사를 진행할 수도 없다. 그렇지만 인체의 유기적 변화를 읽고 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고객과 건강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옵티마 가맹 월드옵티마 약국 박종호 약사가 '현대인의 간질환, 약국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을 주제로 실제 고객 상담 사례를 비롯해 제품 판매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무료 공개강의는 상담법, 판매 노하우까지 전하기 때문에 약국 경영 현실과 학문을 잇는 실제 통로가 되고 있다"며 "약국 기능이 점차 복잡해지고 다변화되는 요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오히려 더 기본기를 튼튼히 다지는 특강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강좌는 가맹약사는 물론 일반 약사들도 참여 가능하며 카카오 TV로도 동시접속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관리팀 070-8662-5515~6 으로 전화문의가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 10약정협의체 본격 가동…복지부-약사회, 7월 2일 첫 실무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