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JP코리아콘퍼런스서 '신약개발' 계획 발표
- 김민건
- 2018-02-23 09:1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조정우 대표가 직접 미FDA 판매허가신청 일정·상업화 계획 밝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조정우 대표가 직접 콘퍼런스 발표자로 나서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 중인 뇌전증 신약(Cenobamate) 3상 시험 경과를 설명하고, 미FDA NDA(신약판매 승인 신청, New Drug Application) 일정과 상업화 계획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NDA가 완료된 수면장애치료신약(SKL-N05)에 대한 정보와 시장 전망도 소개된다.
뇌전증 신약의 경우 FDA NDA를 앞두고 있어 SK의 신약주권 현실화가 기대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미국 법인인 SK LSI(Life Science)를 중심으로 뇌전증 신약 글로벌 상업화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AAN(미국 신경질환학회)에서 국내 제약사 처음으로 공식 부스를 설치해 홍보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조정우 대표는 "신약의 성공적인 상업화를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바이오팜은 "SK는 바이오& 8729;제약 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정하고 20년 넘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신약 개발을 노력해왔다. SK바이오팜은 1996년 국내 최초로 신약후보물질 임상시험승인(IND, Investigational New Drug)을 획득하고, 국내 최다인 16개의 IND를 美FDA로부터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료가 어려운 중추신경계 영역에서 연구데이터를 축적했을 뿐 아니라 국내 제약사로 글로벌 독자 임상을 진행 등 FDA 상대 NDA를 준비하는 등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