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첫 업무는 임원 신상신고…2018년 시무식
- 강신국
- 2018-01-02 15:0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 회장 "2018년 회원 위한 회무" 당부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2일 오전 대강당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갖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원을 위한 회무에 더욱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시무식에서 "항상 강조해 왔지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문제에 접근하면 비교적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회무에 있어서도 역지사지를 다시 한 번 새기고 회원을 위한 회무에 더욱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시무식에 이어 조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2018년도 신상신고를 진행했다.
신상신고는 지부·분회 운영 및 회비관리 규정에 따라 약사면허증 행사처나 주 직장의 주소지 소재 지부·분회에 해야 하며, 미취업자의 경우 거주지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8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