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약업계 대상 약제관리 실무교육
- 이혜경
- 2017-09-28 14:2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속한 급여등재 지원·제약업계와의 소통 활성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제약업계 신청약제의 신속한 등재 및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28일과 29일 양일간 제약업계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평원 서울사무소에서 약제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8일신약 등재 및 관리, 29일 제네릭 등재 및 관리로 각 과정별 50명씩 선발해 진행된다.
신약 등재 및 관리과정에서는 ▲신약의 급여적정성 평가 및 사례 ▲제외국 의약품 전주기 흐름 ▲경제성평가 및 최근 검토 동향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제네릭 등재 및 관리 과정에서는 ▲제네릭 약제의 상한금액 산정·조정, 가산기준 및 사례 ▲퇴장방지의약품 및 사전약가인하 ▲실거래가 및 유통질서 문란약제 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업무별 규정 개정 내용 등을 공유하고 약제급여기준 설정 및 기준, 비급여의 급여화, 의약품 유통정보 관리, 업무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실천 등 약제관리 업무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약제관리 실무사례, 규정개정 내용 안내 등을 통해 약제 등재신청 및 관리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제약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2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5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6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8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9"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10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