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당뇨신약 'MLR-1023' 후기 2상 환자 등록
- 김민건
- 2017-09-11 10:52: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와 식약처 후기 2상 임상 승인…미국·국내 동시 환자등록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부광약품은 11일 미FDA와 식약처로부터 당뇨 신약 'MLR-1023'의 후기 제2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고 최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환자 등록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MLR-1023은 인슐린 세포신호전달에 관여하는 린 카이네이즈(Lyn kinase)를 선택적이고 직접적으로 활성화시킴으로써 혈당 강하 효과를 향상시키는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2019년 상반기까지 임상을 완료하고, 당해 하반기 임상시험 결과를 완료할 계획이다.
부광에 따르면 당뇨병 치료제 시장규모는 전세계적으로 약 310억달러에 달한다.
부광약품은 "당뇨병 치료제는 새로운 기전의 당뇨 치료제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기존 당뇨제와는 전혀 다른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는 MLR-1023이 성공적으로 개발될 경우, 혁신신약으로서 기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광은 올 하반기 시작을 목표로 JM-010(Levodopa induced dyskinesia)의 글로벌 임상시험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전문 연구인력을 보강하는 등 혁신 신약에 대한 R&D를 강화하고 있다. 향후 회사의 성장 동력을 혁신 신약 개발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에서 찾을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