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7년 첨단바이오의약품 분포시험 전문교육
- 김정주
- 2017-08-28 10:2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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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양성 일환...이론-실습 분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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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자를 대상으로 표준화된 분포시험법에 대한 교육을 위해 '첨단바이오의약품 분포시험 전문교육'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 병원과 대전 유성구 소재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개최한다.
분포시험이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체내 분포 및 지속성 등을 예측하기 위해 적절한 동물을 이용해 생체 내 분포를 확인하는 시험이다.
이번 교육은 '바이오의약품 마중물사업'을 통해 확립한 생체 내 분포시험법을 연구개발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교육은 오는 9월 8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되며 실습교육은 같은 달 21~22일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나눠 각각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생체 내 분포시험의 이해 ▲분석법 밸리데이션 ▲비임상시험의 설계 및 결과분석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약사 등에게는 해외로 의뢰하는 시험 비용 절감으로 경제적 부담이 감소되고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임상시험 진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 참가를 원하는 경우 오는 내달 6일까지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바이오→ 바이오의약품 마중물사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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