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항염증·항산화 도움주는 '콩' 개발
- 김민건
- 2017-07-17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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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엄기안)는 17일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의 최용수 박사팀과 우수 콩(A63) 자원을 바탕으로 간세포 보호 등 항염증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 및 건기식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용수 박사팀이 발굴한 'A63'은 콩의 대사체 및 관련 유전자 발굴을 위해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과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휴온스는 "식량 자원으로 대량 재배되지 않던 종으로 국내 일부 지역에서만 생산되며 간세포 보호와 항염증, 항산화면에서 탁월하다"고 전했다.
성분 분석 결과 400여점의 콩 자원에는 함유되지 않은 특이적 물질이 A63에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6월 21일 개시미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
휴온스 류제호 이사는 "이번 기술을 상용화 하여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민들께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기대감을 말했다.
KIST 천연물연구소 최용수 박사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시작한 연구 프로젝트가 기초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상용화가 될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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