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4-24 14:31:55 기준
  • 학술제
  • 한미약품 팔탄공장
  • 암로디핀
  • 구강붕해정
  • 신약 계약
  • 다카바진
  • 비대면
  • 용산
  • 창고형
  • 영일제약
셀메드

유한 퇴행성디스크 신약, 약효 충분치 않아 개발 중단

  • 김민건
  • 2016-10-27 17:22:55
  • 'YH-14618' 임상2상서 위약대비 유의성 입증 못해

기술수출 가능성 때문에 주목받았던 유한양행의 퇴행성디스크치료제 개발이 중단됐다.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주력 파이프라인 중 하나였던 퇴행성디스크 치료제 'YH-14618'의 임상을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임상2상 결과 위약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입증하지 못해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YH-14618'은 국내 임상2상 당시 해외 기술수출까지 예상되던 품목이었다.

2009년 엔솔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퇴행성디스크치료제(YH14618)를 도입한 유한양행은 7년 만에 개발을 포기했다.

회사는 향후 권리반환과 기술 활용 등 관련사항에 대해 원개발사인 엔솔바이오사이언스와 논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