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중심의 대한안면학회, 창립학술세미나
- 이혜경
- 2016-06-22 08:36: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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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대한한의학회로부터 예비 정회원 학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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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면학회(회장 정인호)가 19일 창립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하루 만에 끝나는 피부 및 안면시술 - 이론부터 실습까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 개 파트로 나눠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당초 예정됐던 수강정원인 100명을 상회하는 130여명이 넘는 한의사가 참석했다.
정인호 회장은 "지난 2월 대한안면학회가 정식 발족하고 정식예비학회 인준을 받은 이래, 첫 번째 공개 세미나인 만큼, 오늘의 세미나에 대한 마음가짐이 남다르다"며 "오늘의 이 시간이 형식적이지 않고, 서로 많은 것을 얻어가는 살아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첫 번째 강의는 정안침을 주제로 정인호 학회장이 직접 이론/실습 강의를 교수했다. 두 번째 강의는 하지훈 한의사가 MTS(Microneedle Therapy System)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정금용 한의사는 신침요법이라 할 수 있는 매선침에 대한 강의로 세미나의 끝을 장식했다.
한편, 대한안면학회는 지난 2월 대한한의학회로부터 예비 정회원 학회로 승인받은 이래, 안면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 교류 및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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