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2016코리아바이오플러스 개최
- 김민건
- 2016-06-14 11:5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전신청 통해 무료등록 가능…해외 한인 과학자 발표 등 예정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코리아바이오플러스는 국내외 최신 바이오산업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문가 포럼으로 지난해 행사에 약 1000명이 넘는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K-바이오의 세계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바이오의약 글로벌 시장진출 전략', '스타트업 및 오픈이노베이션' '유전체 산업 도약' 세 개의 파트로 나뉜 전문가 발표가 준비돼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무엇보다 올해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중소 및 중견 바이오기업 지원 일환으로 해외 우수 바이오기술의 발굴에 대한 노하우를 국내 기업들에게 전수하는 세션을 마련했다"며 후두암 분야의 권위자인 신동문 에모리 대학교수와 폐암 분야의 안성철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가 바이오의약 기술개발에 대해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전무는 "K-바이오의 세계화 전략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의 장이 될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업계 전문가는 물론 해외의 우수한 한인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해들을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국내 바이오업계 담당자들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사전 등록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참석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한국바이오협회 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하나의 포럼만 등록을 통해 3개의 모든 포럼을 들을 수 있으며 등록비는 무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4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5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6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9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