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생명공학사 2곳과 항암제 개발 협력 계약
- 윤현세
- 2016-01-12 00:0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면역 항암제 개발 계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는 생명 공학사와 2곳과 12억불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항암제 연구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바티스 역시 미국 Surface Oncology와 계약을 체결하고 면역치료 항암제 개발에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면역 치료 항암제는 제약사들이 가장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분야. BMS와 MSD, 로슈,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개발에 앞서있다. 그러나 다른 제약사들도 유력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노피가 계약을 체결한 제약사 중 하나는 프랑스 생명공학사인 인네이트 파마(Innate Pharma)이다. 인네이트와 사노피의 계약 규모는 4억3600만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사노피는 bispecific 항체 개발 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와 별도로 사노피는 워프 드라이브 바이오(Warp Drive Bio)와 기존 협력 관계를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프 드라이브는 협력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주도하며 사노피는 새로운 항생제에 대한 협력 관계를 주도하게 된다.
사노피는 2012년 설립된 이후로 사적 소유 회사인 워프 드라이브를 지원해 왔다. 이번 계약 연장의 규모는 7억 5000만불에 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