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바이오의약품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
- 이정환
- 2015-11-13 10:3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글라데시 바이오약 안전 및 규제관리 역량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국제협력센터(KOICA)와 함께 방글라데시 의약품청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규제관리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열리는 연수는 공적개발원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017년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는 방글라데시 요청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분야 안전 및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글라데시의 경우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을 거의 전량 수입하고 있으며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및 품질관리 등에 필요한 전문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대한 연수를 우선 요청했다. 주요 내용은 ▲바이오의약품 국내 안전관리 체계 ▲바이오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생물학적제제와 유전자재조합의약품(바이오시밀러 등) 허가·심사 사례 공유 ▲국가출하승인제도 ▲방글라데시 바이오의약품 관리 계획(Action Plan) 논의 ▲현장 견학 등이다. 특히 이론 교육 뿐만 아니라 국내 바이오의약품 제조소를 직접 견학, 제조와 품질관리 체계에 대해 세부 안내하고 백신 등 품질관리에 필수적 국가출하승인 검정 제도도 설명한다. 방글라데시 현지 상황을 고려한 바이오의약품 품질 등 관리 계획 초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식약처는 이번 연수를 통해 방글라데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안전과 규제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바이오의약품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려 향후 국내 개발 의약품이 방글라데시에 진출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3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