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파킨슨 약물, 심혈관계 위험 증가 없다
- 윤현세
- 2015-10-27 07:49: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FDA, '스탈레보' 임상 검토 결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파킨슨 치료제인 ‘스탈레보(Stalevo)'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을 높인다는 증거가 없다고 26일 밝혔다.
스탈레보는 지난 2003년 미국 승인을 획득한 약물로 이번 결정으로 약물 기재 사항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FDA는 말했다.
FDA는 스탈레보와 카비도파와 레보도파를 병용한 임상 시험에서 문제점을 발견한 이후 2010년 8월 환자와 의료 전문가들에게 이와 연관된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그러나 2건의 임상 시험을 검토한 결과 두 약물을 병용해 사용해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FDA는 밝혔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2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3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4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5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6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8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9"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10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