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실험약물, 자궁 섬유종 환자 심한 출혈 감소
- 윤현세
- 2015-09-17 07:3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간 임상 결과 공개, 내년 후기 임상 실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애브비는 중간 임상 시험 예비적 결과에서 실험 약물인 엘라골릭스(elagolix)가 자궁 섬유종 여성의 심한 출혈을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자궁 섬유종은 자궁 벽에서 비암성 세포가 증식하는 질환이다. 자궁섬유종 환자의 경우 심한 출혈과 통증이 발생한다.
애브비는 2016년 1분기중으로 엘라골릭스의 후기 임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엘라골릭스는 애브비가 Neurocrine Biosciences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다.
임상에서 나타난 엘라골릭스의 부작용은 오심, 두통, 구통 및 안명홍조등이라고 애브비가 밝혔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5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6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7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8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 9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 10애경산업 수입 치약에서 트리클론산 미량 검출…위해도 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