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포, 한화제약 '에키나포스' 판매량 폭증
- 정혜진
- 2015-06-08 12:11: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화 "메르스 예방 위해 경기남부·서울강남 매출 크게 늘어"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제약은 자사 제품 '에키나포스'가 메르스 이슈와 함께 갑작스러운 수요 폭발로 약국에서 제품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판매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국내 유일 감기치료제로 승인받았으며, 면역력 증강 및 항바이러스 효능을 갖고 있다.
현재 메르스 환자로 확진된 지역인 경기 남부 지역 및 서울 강남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방에서도 구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스위스 현지 생산물량이 입고되는 8월 초까지는 추가 공급이 어려울 것"이라며 "조심스럽게 자사 제품의 유효성을 알리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7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8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9"천연물 원료 의약품 산업 육성"…민관 협의체 첫 회의
- 10대웅제약, 엔블로 중동 8개국 공급계약…10년 926억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