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검사법, 11분만에 에볼라 감염 확인 가능
- 윤현세
- 2015-04-10 07:2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나가사키 대학 연구소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연구팀은 11분만에 감염 여부를 알려주는 에볼라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에볼라 검사법은 결과를 알기까지 90분이상이 소요된다.
나가사키 대학 열대 의약품 연구소는 환자에 대한 더 빠른 확인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기니에서 실시된 시험 결과 제품은 매우 빠르게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따라서 기니는 제품의 공급이 가능한지 여부를 질의한 상태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방법은 샘플을 가열하고 냉각하는 과정을 최소 90분 정도 반복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2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한편 WHO는 지난 주 서부 아프리카에서 30명이 에볼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이는 가장 낮은 발생 건수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8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9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10[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