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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자 4명중 1명, 인후염 그대로 방치"

  • 어윤호
  • 2015-01-21 12:24:52
  • 먼디파마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대증요법 대비 향상된 옵션"

이종호 사장
우리나라 인후염 환자들의 질환 인지도 및 치료의지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먼디파마는 21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6개월내 목이 따끔거리고 붓는 등의 목 관련 증상을 경험한 20~49세 성인 600명과 최근 6개월내 인후 관련 질환을 경험한 6~13세 자녀를 둔 여성 300명을 포함, 총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자 4명 중 1명은 목이 붓고 따끔거리는 등 목 관련 의심 증상을 약국이나 병원 방문 또는 민간요법 등의 조치없이 3일 이상 방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는 약 48%였으며 성인 그룹의 경우, 41%가 따뜻한 물 또는 차를 마시는 대증요법을 자주사용하는 대처법으로 응답했다.

2012년 발표된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급성 인후염의 약 83%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병했다. 급성 인후염은 1차 의료기관인 의원에 내원한 환지 치료시 경험적 항생제 처방이 빈번한 대표 질환이기도 하다.

실제 질본 데이터에서도 환자의 43.1%가 항생제를 처방 받았다.

먼디파마는 이같은 인후염 발병시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좋은 옵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호 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 사장은 "건조한 겨울철이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목이 따끔거리고 부은 느낌이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약국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에 가장 흔하게 선택되는 대증요법에 비해 효능과 편의성 면에서 큰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인후염을 유발하는 세균과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이며 녹농균 등 7개 균주 별 교대배양 시험에서 내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또한 시험관내 연구결과, 0.5% 이상의 농도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15초 이내에 제거하는 살균효과를 보였다. 인훗프레이는 유칼리유와 엘-멘톨 성분이 함유돼 있고 간단하게 뿌려서 사용할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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