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처방전 넘어 거래명세서 바코드 인식도
- 김지은
- 2014-10-17 09: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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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소티, 거래명세서 바코드 스캔 가능 '프리스캔' 서비스 출시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스캐너는 약국에 전송되는 거래명세서, 계약서 등 다양한 종이 문서 이미지 저장이 가능하고 데이터로 자동 인식이 가능한 기능이 추가된다.
크레소티 박경애 사장은 "팜브릿지 전자거래명세서 서비스와 결합돼 약국에서 거래명세서 보관 문제 및 입고 데이터 수동 입력의 부담 해소뿐 아니라 재고관리의 용이성까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또 "현재 팜브릿지 사용 약국 7000곳 이상이 전자적으로 거래명세서 정보를 수신하고 있다"면서 "모든 약국에서 이 거래명세서 바코드 스캔서비스를 통해 거래명세서 데이터를 편리하게 자동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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