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벤처기업 등에 제품화 네비게이터 지원
- 최봉영
- 2014-07-17 15:0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주부터 홈페이지 통해 지원 접수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7일 식약처 심사업무 설명회에서 심사조정과 명경민 과장은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명 과장은 "벤처기업, 신규 진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중 실시간으로 방향성을 상의할 수 있는 제품화 네비게이터를 내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품화 네비게이터를 원하는 업체는 내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우선 선정대상은 개발 진척도가 높은 품목이다.
선정된 업체는 식약처 직원 2명이 개발단계부터 허가까지 심사업무 전반에 걸쳐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직원 2명이 배정된 것은 한 사람이 부서를 옮겨도 남은 인원이 허가 때까지 밀착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혁신형 제약기업의 개발 의약품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명 과장은 "효능군별로 매주 1회 품목설명회를 개최해 심사자가 방향성을 제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약처는 제품화 개발을 위해 ▲복합제, 서방성제제 등 품목군별 특성화지원단 운영 ▲R&D 소통채널 다각화 ▲제품화 상담, 사전검토제도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명 과장은 "식약처는 규제를 위한 문지기에서 벗어나 개발단계부터 허가, 심사, 제품 판매에 걸쳐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5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6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7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8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9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 10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