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원 신규개발 DUR 1분기 135건
- 최봉영
- 2014-05-30 09:3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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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허가 105개 신약성분 우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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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대병원에서 개최된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학술대회에서 의약품안전원 신주영 팀장은 이 같이 밝혔다.
신 팀장은 "올해 DUR정보 개발 목표는 450건이며, 1분기까지 135건이 신규개발 됐다"고 말했다.
세부별로 병용금기가 6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임부금기 38건, 연령금기 17건, 용량주의와 기간주의가 각각 6건으로 뒤를 이었다.
의약품안전원이 개발한 DUR 신규개발 건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도별로 2012년 213건, 2013년 400건으로 순증하고 있다.
신 팀장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허가된 신약성분 105개에 대한 안전성검토가 우선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임부금기, 중대부작용으로 인한 안전성 서한 배포가 후순위"라고 말했다.
의약품안전원은 후향적 DUR정보제공 추진방향으로 ▲한국형 노인부적절 약물 기준 개발 ▲소아에 대한 항생제 적정사용평가 ▲임부금기 약물고시에 따른 효과평가오남용 우려의약품 모니터링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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